

영어수업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가끔 수업시간을 잊어먹어서 샘이 애타게 기다리시기도 하지만...
매회 거듭할 수록 재미있고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잘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즐거운 영어 수업이 되었음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무료 수업 잘 받았습니다.
온라인테스트는 어떻게 하는건지 몰라서....
andy가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수강신청하려는데요. 여선생님이 더 맘에 든다고 합니다.
원어민 처음인데 너무 좋아하네요
아이 학교 보내고 후기 남깁니다.
처음에 할 때는 효과가 있을까 생각을 했는데,
예전 처음 수업할 때 동영상을 찍었었거든요.
근데, 그때 동영상을 어제 다시 보니깐,
지금 많이 늘었더라구요^^
앞으로 더 잘 부탁드릴게요~~
그동안 꾸준히 해 온 결과 아이 실력 향상된게 제 눈에도 보여요.
자신감 상승은 이미 오래전에 시작됐구요,
이제는 틀리던 맞던 한국말하듯이 대화하는거 보면 신기하고 대견합니다.
곧 해외로 이주하게 되서 이번 수업이 마지막이 될 것 같은데..
그동안 도움 많이 받았고, 주변분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을 정도예요. ^^
그동안 수업 해주셨던 Suzy, Gracie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들을 만나게된건 정말 영광이예요. ^^
수업할때마다 즐겁게 늘 웃으며 할 수 있게 해주시는 선생님께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쭉 수업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아이가 선생님을 너무 좋아하네요~~
울아들 작년 8월에 시작했으니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오히려 처음엔 시작했을땐 스피킹을 두려워하는 모습에 제가 많이 조바심내고 초조해 했던 것 같은데...이제 시간이 지나고 조금씩 좋아지고, 선생님에 대한 믿음이 생기니 조급해하지않고 꾸준히 하고 있어요~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선생님과 수업이라 솔직히 반신반의하며 토크스테이션을 신청해보았습니다.
3개월 후 아이는 자신감과 함께 회화실력이 좋아지며 영어시간을 기다리더군요~^^
다시 재수강 후 4개월째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조금씩 욕심을 내어 스스로 제대로 된 문장을 만들어 수업에 임하려고 하는 아이의 모습에 저절로 미소가 생깁니다.
선생님께서도 함께 아이와 노력해 줄 것을 믿기에 기분 좋은 후기를 남겨봅니다.
조금 망설이시는 분이 제 글을 읽고 혹여나 결심이 서신다면 좋겠네요~^^
7살부터 2년동안 그룹으로 한국인 선생님께 수업을 받은 우리 아들
아이는 한국인 선생님과의 수업을 만족했지만 엄마인 제가 봤을때는
2년동안 수업을 해도 막상 아이에게 뭐가 변화가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고심한 끝에 올 초부터 화상영어를 하게 되었는데요.
이 화상영어 역시 저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어요.
그러던 중 무수한 검색과 맘들의 후기로 토크스테이션을 알게 되었고,
무료체험을 해본후 내가 찾던게 이거야 하고 바로 결정해서 수업하게 되었네요.
지금 우리아들 너무 재밌게 수업하고 있고 나날이 조금씩 달라지는게 보여요.
그리고 쌤이 너무 상냥하시고 재밌으시네요.
앞으로도 쭉 시킬 생각이예요. 그리고 둘째도 1학년이 되면 같이 시킬 생각이랍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저는 채민경입니다.
지금 charm선생님께 아주 잘 교육을 받고 있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어회화를 배우기 시작한지 수개월이 지났습니다. 처음 어색했던 회화 및 단어들이 점점 익숙하게 되어 영어에 흥미가 생겨 곧잘 영어로 대답하곤 합니다. 영어에 친숙하게 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계속 토크스테이션에서 수업하고 싶습니다.
오늘은 재찬이가 처음으로 남자샘을 맞이해서 들떠서 수업을 했습니다~ 토크와 인연이 3년을 넘어서 4년째 접어들어 이젠 생활과도 같아져 버렸어요~
조금 컷다고 남자샘과의 수업을 간절히 바라더니 수업후 너무 즐거웠다고 싱글벙글 입니다.
그동안 모든샘이 늘 열정적으로 수업해주셔서 감사하고 이번 찬이가 그리도 바라던 남자샘과도 첫 시작이 너무 즐거워하니 앞으로의 영어 수업도 본인뿐 아니라 저희 모두 기대됩니다^^
영어 ecc를 다니다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토크스테이션
근 7개월의 수업을 받으며 4개월 정도를 마틴선생님께 받은 것 같습니다.
조금 무언가 부족하다 느꼈던 부분을 모두 채워주셨던 샘^^
잘생긴 외모에 유머러스함까지 겸비한 샘은 남자아이인 11살 라파엘에겐 최고의 선생님이셨습니다.
일주일에 두번 수업받는 날을 너무나 기다린답니다.
수업시간에 무엇이 그리 재미있는지 준영인 까르르까르르 넘어갑니다.
제가 원했던 그런 수업입니다.
학습적인 면도 중요하겠지만 전 원어민 선생님과 즐거운 대화를 나누길 원했거든요
사정이 생겨 당분간 토크를 할수 없는데 준영인 바로 울어버립니다.
가을이면 다시 시작할 토크스테이션....저흰 무조건 마틴선생님입니다.
그동안 엄마의 얼굴을 한번도 보여드린 적이 없지만 너무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잠시 헤어짐이 아쉽지만 다시 만나는 날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아직도 토크스테이션 망설이시는 분이 계시다면 까다라운 라파엘 엄마가 적극 추천합니다.
이번 태풍으로 인해 담당선생님이 피해를 입으시고, 필리핀 센터에도 문제가 생겨서 수업연기가 되었습니다. 수업시작 2분전에 급하게 연락오는 건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물론 자연재해는 어쩔수없지만 해당지역에 문제가 있을 때는 최소한 1시간 전에는 연락을 주셔야 되는데..저번주는 그냥 넘겼는데, 2회 연속해서 이런 일이 생기니 불쾌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최소한 죄송하다고 말씀해주셔서 화는 덜 나네요,
영어에 관심이 없었는데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점점 좋아지는 것 같아요.
영어가 이렇게 재미있는줄 토크스테이션을 만나서 재미있게 느꼈습니다.
엄마에게 졸라서 계속 토크 스테이션을 만나서 영어를 마스터 했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도 웃으며 잘 진행해주시고 좋습니다.
이제 두달 정도 되었어요.
단체로 하는 영어수업에선 말을 해보려는 노력을 별로 하질 않아 1대1로 할 수 있는 화상영어를 시작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거의 대답만 하고 선생님 말씀을 못알아듣고 하는 것도 많아 제가 옆에서 답답했는데 두달밖에 안됐지만 확실히 처음보다 많이 나아졌어요. 단어로만 말하는 것에서 벗어나 문장을 만들어보려고 하고 모르는 것도 이리저리 어휘를 써서 말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서 참 좋네요.
선생님도 늘 밝고 활발하시고 아이를 잘 이끌어가시는 거 같아 좋아요.
계속 해 보려고 합니다.

이제 톡스한지 벌써 4개월째인거 같네요..
그 전에 폰 영어를 했는데,일주일 한번 10분동안 하는 얘기라는게 한계가 있더군요.
물론 장소에 구애가 없다는 장점은 있어지만요.
워낙 영어에 자신없어하는 아이라 처음엔 하기 싫다고 했었는데요.
영어가 딱히 느는 건 모르겠는데, 싫다고도 안하고 쌤하고의 수업도 종종 웃으면서 하는 걸 봅니다.
외국어에 왕도는 없는 것 같아 꾸준히 시켜 볼 생각입니다.
쌤이 바뀌지 않고 오래오래 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