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세 여아입니다.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영어학원에 가서 많은 시간을 빼앗기는 것 같아 이렇게 해도 괜찮나 하면서 선택한 화상영어 입니다. 두달이 지났는데 우선은 만족합니다.
첫달은 선생님과 학습방법도 틀리고, 이런 수업을 처음 진행해서 그런지 많이 어색해 했습니다. 이젠 수업시간이 되면 알아서 준비하는 딸과 재미있게 수업을 받고 있는 모습에 잘 선택한것 같아 뿌듯합니다.
중간에 선생님이 아프셔서 수업을 일주일 못했는데, 다른선생님으로 진행하면서 수업을 많이 신경 써주신것에도 감사드립니다.
계속 영어실력이 향상되어가는 딸을 기대하며 다음달 수업도 재미있게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7세 여아 영어진행기 3개월차입니다~
벌써 화상영어 시작한지가 3개월째네요.
흥미로웠던 첫달과 두번째 달과 달리..
이번달은 저희 아이가 좀 힘들어했어요.
선생님과 많이 친해지고, 표현도 열심히 해보는데,
아무래도 알고있는 단어가 한정적이다보니(7살이라서 어휘폭이 좁아요~)
다양하게 대화하기가 힘들었나 봅니다.
머릿속으론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고, 말하려니 아는 단어가 없고..
그런상황이예요.
이야기 하고 싶은 내용이 있는데, 그때 그때 필요한 단어를
엄마한테 물어봐야 하니.
아이도 좀 답답했나봐요.
선생님이 수업시작할때 뭐 했는지,, 기분이 어떤지,,
아이의 일상을 물어보면서 대화를 시작하는데.
항상 유치원 다녀와서, 좀 쉬다 영어수업을 시작하다보니.
아이가 매일 하는 이야기가 똑같거든요.
똑같은 이야기를 계속 하는게 아이가 스스로 지겨웠나봐요.
이번달은 유독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나름.. 정체기가 오는구나.. 싶었구요.
또.. 이걸 극복해야 나중에 웃을수 있겠지.. 싶네요~
아이에게 물어보니.
계속 해보고 싶다고 해서~ 다음달도 진행합니다~
나이가 어린 상태에서 화상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은
수업전에 다양한 어휘를 접해주고 시작하는게 롱런하는 길일것 같아요.
나름 영어노출이 많았다고 생각했는데..
프리토킹 하기에는 또.. 부족했나봐요.
한달 또 열심히 달려봐야겠어요~
첨에 쉬운 교재부터 시작하여 이제는 제법 난이도있는
교재를 하고 있어요. 어려워보이는 독해 교재를 한국샘이 아닌
외국인샘과 한다는게 무리가 아닐까 걱정했었는데 의외로
잘 해주고 있어서 기뻐요. 학원에서 가끔 고등모의고사 문제지
풀어보고 있는데 듣기는 물론이고 어려운 독해문제도 잘 풀어
학원샘이 집에서 특별히 하는게 있냐고 놀라워하셨어요.
토크스테이션 도움이 큰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처음 체험수업을 해 본 순간 maya 선생님이 너무 수업을 잘 이끌어나가시는것 같아서 talkstation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때 한번 수업하고, maya선생님이 아프실때 보강을 해 주신 julia 선생님도 밝고 친절하셔서 아이가 너무 좋아했습니다.
maya 선생님은 항상 reading 전 생활회화도 아이가 다양하게 말할수 있게 이끌어주시고, 문법적 오류도 참을성 있게 고쳐주십니다.(매일 똑같은 부분을 틀리더라구요 ㅋㅋ)
일단, 아이가 talkstation으로 선생님과 하는 수업을 공부로 생각하지 않고 즐거워하며 매일 그 시간을 기다리기 때문에 엄마로서는 마음이 아주 좋답니다.
앞으로도 maya선생님과 오래오래 같이 공부하고 싶습니다.
maya 선생님 시간대가 거의 다 차있는 이유가 있는 것 같네요 좀 늦은 시간이지만 이렇게 선생님과 공부해서 너무 좋습니다.
무료수업 받고 어제 첫 수업이었어요. 우리는 우리쪽 카메라만 켜져 있는것 만 확인하고 수업에 들었갔는데 선생님 카메라가 오프 되어있더군요. 아이는 수업은 진행하고 있고해서 제가 지원팀에 연락했는데 확인하고 연락 주겠다고 하더니 조치도 안되고.... 그렇게 첫수업이 끝났어요.
지원팀에서 연락이 안와서 다시 전화했는데 우리쪽 컴이 문제일수도 있다고 하고 책임 전가시키는걸로 들리더군요. 제가 봤을땐 그쪽 카메라가 꺼져 있는것 같았는데.... 제가 수업에 끼어들어
알려야 했었는데... 어제 수업한 화면을 들어보니 make를 넣은 문장을 만드는것을 한모양인데
선생님이 하트모양을 그리고 말해보라고 했나봐요. 아이는 화면이 안보이니 당황하고 다른 말을 하고... 어이가 없더군요. 선생님은 학생이 보인다고 생각하고 수업을 진행하고 아이는 안보이는데 말하라하고.... 수줍어서 목소리도 기어들어 가는데 ... 선생님은 제시카하고 아이 이름만 부르고... 참 난리도 아니더군요. 어제는 무료체험 두번했을때 보다 더 말이 안나오고 아이가 긴장하는것 같았어요. 제가 수업하자 마자 카메라가 오프됐다고 지원요청했는데 해결도 안되고...
어떻게 된건지 알아보겠다고 해놓고는 연락도 없고... 어제 여러번 전화해서 연락이 되어 내용을
전달했는데... 목요일날 수업때가 걱정되네요.
어제는 선생, 학생 모두 힘든 수업이었어요. 선생님께 카메라가 꺼져 있어서 선생님 동작을 보지
못해서 정확한 답을 하지 못했다는것 전달해주시고 목요일 수업때 볼게요. 운영지원팀에 대해
실망입니다.
토크스테이션으로 공부한지 5개월에 접어듭니다.
영어말하기에 대한 두려움만 없애자! 라는 맘으로 편하게 수업을 듣고 있는데,
최근에 실력이 많이 늘었다는 게 느껴집니다.
선생님이 무엇보다 잘 들어주시고 저희 아이가 편하게 말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또 한달이 끝나고 새로운 한달 시작.
아이 토크 시간이 좀 안 맞아서 저녁으로 수업 시간을 옮겨서
새로운 선생님과 수업을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활기차게 수업을 이끌어가셨고
틀린 문장 꼼꼼히 다시 가르쳐주시고 단답으로 대답하면
완전한 문장 보드에 써 주셔서 더욱 감사하고 만족합니다.
근데 지난 번에도 느낀 건데 그 뭐라고 하더라 단어 스펠링 생각하고 서로 맞추는 게임 hang man(?) 이라는 게임은 좀 안 하셨으면 합니다.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됩니다. 아이가 그리 좋아하는 것 같지도 않고요. 수업 시간이 겨우 25분인데 거의 15분이 소요되더라구요. 엄마 입장에서는 시간이 너무 아까운 생각이 듭니다. 게임을 해서 아이와 친근하게 수업하는 것은 좋지만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그 반면에 큰 효과가 없는 게임을 좀 지향해 주셨으면 합니다.
늘 수고하세요.
토크스테이션으로 공부한지 6개월에 접어듭니다.
사실 처음에는 열성적으로 하다가 한 3개월쯤 지나니 시들해지고 실력도 느는 거 같지 않았어요.
그래도 걍 계속 해보자며 버텼는데 최근에 실력이 많이 늘었다는 게 느껴집니다.
선생님이 무엇보다 잘 들어주시고 제가 편하게 말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십니다.
영어를 가르쳐주는 선생님일 뿐만 아니라 제 말을 잘 들어주는 좋은 친구같습니다.
일주에 두번 한달 수업을 마치고 월평가 해주신걸 보고 후기를 적습니다.
이제 겨우 초등삼학년인데
화상영어하는게 처음이고 말하기를 배워보려고 토크스테이셔 후기를 보고 맘에 들어
신청을 했습니다.
신청할때 아주 기본부터 해달라고 요청을 했었죠..외국인하고 말하는게 처음이니!
샘이 오늘 어땠는지 질문하시면 알아듣지만 대답을 영어로 잘할수 있을까요?
오늘기분이 좋았다. 왜 좋으냐?
은평구청을 다녀와서 좋았다! I went ????
설명은 하고 싶지만 안돼서 당황하고 샘은 두유히어미? 왓?
이런부분에서 샤이하다고 생각하시고
컴터에서 책이 로딩되는 시간도 꽤 걸리고 책을 이리 넘겼다 저리넘겼다 헤매시는 부분..
그리고 월평가는 대단하던데요?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해하는 데에 매우 노력을 하게끔 하는 논리적 일관성을 보입니다.
**내용의 이해를 어렵게 하는 잦은 문법적 실수가 발견됩니다.
이런평가를 받을 애는 아닙니다! 못하면 단계를 내려 수업을 해줘야지 이게 무슨 평가입니까?
수업후기작성하면 수업한번 더 해주는거 때문에 고맙단 후기를 써야하는건지? 여기보면
다들 좋다는 평가뿐이라 실망이 크네요!
Maya선생님께서 위가 안 좋으신 이유로 일주일간 다른 선생님과 수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늘!
선생님과 수업을 했어요.
인사먼저 하고 빨리 "많이 아프세요?"라는 말이 먼저 나왔습니다.
앞으로 선생님께서 오랫동안 건강하시면 좋겠습니다.
11시에 공부를 하면 주로 졸릴 때도 있어요, 하지만 매일 수업을 하면 수업시간에는 재미있어서 잠이 안오더라고요, 수업시간 전에 하루에 대해서 쭉 말해보는 시간도 있어서 더 제 생각을 말할 시간이 늘어난 것같아요. May선생님과 대화할 시간이 늘어나서 더 좋아요. 25분을 하다보면 그 시간도 매우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또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보니 벌써 8개월쯤 된것 같네요.^^
봄부터 영어학원까지 다니느라 영어공부하는 시간이 많아져서 한동안 힘들어하기도 했지만, 영어학원에서도 숙제도 열심히 해 가고 성적이 꾸준히 오르고 있어요. 학원은 어느 정도 더 다니다 그만두게 할 생각이지만, 토크 스테이션은 그대로 계속 시킬 생각입니다. (하기 싫다고 하기 전에는...^^)
문법이나 독해는 중고등학교때 맘잡고 시작해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말하기 듣기는 꾸준히 하는 것만이 정도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희 아이의 경우는 언어에 뛰어난 재능이 부족한 편이라 더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것 같아요. 듣기 말하기와 읽기 위주의 영어만 오래 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한 만큼 학원 레벨테스트에서도 1학년부터 다니던 아이와 같은 수업에 들어갔고, 현재 다니는 레벨만 해도 중학교에서 힘들어 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쓰는건 국어와 관련있는거라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 같지만요.
아이가 영어로 말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수업이 재미있고 선생님 덕분에 제 영어 실력에
많은 향상이 느껴지고 있어요 토크스테이션을 하기전에는
원어민선생님과 외국인을 만났을때 경직되거나 얼음! 상태
였는데 토크스테이션을 하고 나니 원어민 선생님이나 외국인을
만났을때 경직되거나 얼지 않고 자신있게 이야기할수 있게
되었어요 톡스 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