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한달이 되어가네요.
처음에는 어색해 하던 아이가 이제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도 하고 수업전에 선생님의 질문에 뭐라고 말할까 미리 고민해보는 아이를 보며 토크스테이션을 선택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처음에는 책으로 CD를 듣고 읽고 문제 풀이 방식으로 영어 공부를 시켰는데 그러다보니 읽는 것은 많이 늘었지만 말하기는 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고민끝에 선택한 토크스테이션이였는데,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아이가 말할수 있도록 질문도 많이 해 주셔서 좋네요.
앞으로도 우리 아이 영어 향상을 기대해 봅니다. ^^
다니던 영어학원을 그만두고 시작한 토크스테이션. 벌써 시작한지 2년이 다 되어간다.
학교 시험에서는 10%만 반영되지만, 말하기 실력은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항상 월수금이 기다려진다. 선생님도 친구같은 느낌이 들고,수업도 재미있다.
무엇보다 제일 좋은점은 원어민 선생님과 1대1로 수업하는것이다.
앞으로도 토크스테이션을 게속해야겠다고 생각한다.
학원 다니는 것을 꺼려하는 아이를 위하여 시작한 토크스테이션입니다. 인터넷 평판도 좋고, 상담 가능한 전화 시간도 자유로와 선택했는데요 아이도 만족하고 꾸준히 하고 있어서 엄마로서 만족합니다. 시작한지 3개월 정도 되었는데, 계속해서 진행하여 좋은 결과를 얻고 싶습니다.
선생님들도 힘내시고, 계속해서 좋은 수업, 교재 향상에 힘써주세요.
감사합니다.
매주 즐거운 화.목요일을 ella선생님과 함께 보낸다는 것은 정말 큰 행운입니다. ella선생님, 항상 열정을 가지고서 수업하는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앞으로도 저와 함께 수업해요!!! I love you teacher!~♥^^
처음 3개월 등록하고 어느새 2달째가 지나가고 있네요.
이제 2달이라 아직은 눈에 띌만한 많은 성과가 있는건 아니지만
아이가 의무적으로 억지로 하는 영어수업이 아니라
시간이 되면 찾아서 들어가는 수업이라는게 그래도 안심이 되요.
사실 처음에 화상영어를 아이에게 권유하면서 재미없어 하면 어쩌나
지루하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 했는데
걱정보다는 재미있게 그리고 전보다 더 많이 영어로 말을 해 보려고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바꾼 컴퓨터때문에 아직 익숙치가 않아서 요즘 수업 녹화 내용을 복습하지 못하고 있는데
어서 사용법을 배워서 수업 내용도 복습하고 쑥쑥 실력이 늘었으면 좋겠네요~
오늘 다시 수강신청합니다.
이번이 다섯 달째 입니다.
실력이 팍팍 늘지는 않지만 조금씩 느는 것 같아요.
우선 아이가 수업을 싫어하지 않고 힘들어하지 않아서 계속하게되네요.
느긋하게 기다리며 꾸준히 해보려구요.
아직 단답형으로 대답하는 아이를 곁에서 보면 엄마맘은 조금씩 아쉽기도 하지만
엄마의 조바심에 아이가 이것역시 학습으로 부담을 갖게될까 말을 아끼고 있어지요.
엄마는 수강료 지불한것에대해 조급한 피드백을 원하지만 아이는 그리 무언가를 보여주진 않더군요.
그러던중 ralph샘을 전화가 걸려온날..엄마는 한마디도 못하고 오로지 wait a minute!!
그리고 아이에게 수화기를 넘겨주고, 아이는 자연스레 짧은 대화를 이어나가더군요.
엄마는 아이에게 무슨 말이냐고 물어보고...이런 민망한 시츄에이션이라니...
아이는 짧은 단답형으로 대답할망정 샘의 이야기를 부담스럽지않게 이해하고 있나봅니다.
그렇게 울렁증없이 들어진다는 점. 조급하게 재촉하지 않으면 우리아이도 두마디 세마디
만들어 엄마를 감격스럽게 만들어줄 날이 오겠지요....
Blake 선생님과 한달여 공부하고있는 Robin mom 입니다.. 학원 다니던것보다 집중력도 더 좋고 눈높이에 맞춘 1대1 수업을 해주시니까 long run 으로 보면 확실한 도움이 될것 같아 너무나 앞으로의 수업도 기대가 큽니다...^^ Robin 이 영어를 어렵다고 생각하지않고 즐겁게만 수업에 참여할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I like talk staton!
It is so funy!
My name is hongje.
I am student.
I very love talk staton.
teacher,thanks so much!
화상영어 수업을 시작한지 8개월이 되어갑니다.
아직 눈에 보일만큼 실력이 늘거나 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영어를 싫어 하진 않으니 계속 하다
보면 나아 지겠지 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선생님께서 성의껏 수업을 해주셔셔 앞으로 더욱 나아 질거라 믿어 봅니다
생각 처럼 아이의 표현이 다양해 지거나 하진 않지만 책을 좀더 읽으면서 많이 듣고 수업하다
보면 실력이 늘겠지요?
아이가 선생님과의 수업을 좋아해서 무엇보다 다행이라 생각하고 좀더 느긋하게 기다려야겠
단 생각이 많이 드네요..
처음 만난 남자선생님을 아이가 유독 좋아했습니다.
남자 아이라 남자 선생님의 유쾌한 발상과 유머의 코드가 잘 맞았던거 같았습니다.
2개월 후 선생님 사정으로 다시 여자분인 Paris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전 아이가 좋아하면 된다는 식이었는데,
역시 여자 선생님은 게임을 해도 꼼꼼하게 학습과 연계시켰습니다.
주 3회 수업 중 금욜 수업은 게임을 해서
아이게게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두 분 모두 장점이 있어 아이가 영어 실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리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4개월이 다 되어갑니다.
이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화상영어를 하게 되면
아이의 실력이 늘겠지요?
처음엔 꼼꼼히 모니터를 했는데, 사실 요즘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믿음이 생긴거라 할까요?
어느정도 수준의 수업은 이뤄질거라는....
토크스테이션과의 화상영어 첫 만남... 꽤 괜찮은 선택을 한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