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파엘라 선생님과 작년 12월쯤부터 수업을 들었습니다.
일반 유치원을 다니는 아이라 단어 정도 말하는 정도였고…
처음에는 어렵다고 울기도 했었는데요.
지금은 라파엘라 선생님이 제일 좋다고 이야기하고,
오늘은 선생님이랑 무슨 이야기를 해 봐야겠다고도 이야기하는 아이가 되었어요.
물론 아직도 많이 서툴지만 선생님 덕분에 이제 더듬더듬이지만 문장 발화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아이가 선생님과 부담없이 즐겁게 수업하고 있습니다. 새로 변경된 디베이트 수업도 만족 하며 수업에 잘 참여 하네요.
항상 밝게 웃으면서 수업을 해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아이도 기분이 업 되어서 수업을 잘 해 나가는 것 같습니다.
워낙 말 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 다양하게 말을 하긴 하지만 아직도 말할때 오류가 발생하고 있고,
항상 선생님이 피드백을 남겨 주시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수업이니 꾸준히 해 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