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4월에 토크스테이션에서 화상을 시작했는데 벌써 7개월차에 접어드네요.
저희 아이는 영어를 좋아하는 편이고 누군가와 이야기 하는 걸 좋아라 합니다.
그런 아이에게 좀 더 자신감을 심어주고 정확한 발음과 문장구사, 디테일, 폭넓은 어휘 등..,을 넓혀 주려고 더 욕심을 내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kim 선생님은 매우 따뜻하고 밝고 꼼꼼하신 선생님 입니다. 매번 아이가 수업에 흥미를 갖기 위해 재미있는 유머와 게임을 준비 해 수업을 진행해 주십니다.
보통 어떤 토픽을 주제로 선생님과 토론하고 질문하고 답하기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25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꽤 많은 것을 공부하고 배웁니다.
토픽 주제가 어려울 수 있는데 매번 즐겁게 수업 합니다. 혹여 아이가 어려워 하는 주제나 단어가 나오면 아이가 이해 할 때 까지 알기 쉽게 끝까지 설명 해 주십니다.
수업 종료 후 달아주시는 코멘트에 아이가 틀린 부분 혹은 좀 더 정확한 표현 등을 다 적어주시는데 그런 부분도 만족스럽고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제는 너무 친해져서 묻지 않아도 하루에 있었던 줄줄줄 늘어놓을 정도로 친해져 서로 이야기 나누며 하하,호호, 깔깔 웃으며 너무 재미있게 수업 합니다.
옆에서 보고 있으면 저 또한 므흣 해 집니다. 앞으로 쭉~ kim 선생님과 꾸준히 해 볼 생각입니다.
너무 너무 강력 추천 합니다!!♡
"선생님! 아이 눈높이에 잘 맞춰 수업 해 주시고 아이의 마음을 잘 알아주시고, 재미있는 수업과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 항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