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 칭찬 받고 조금씩 영어로 말하는 것을 어렵게 여기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늘 밝은 목소리로 칭찬을 아끼지 않고 수업을 리드해 주시니 아이도 잘 따라 갑니다.
화면에서 만나는 선생님이지만 선생님의 따뜻한 성품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아이하고 래포도 잘 형성되는 거 같아요.
아이가 어려워 하는 부분을 잘 캐치하시고 도움을 적절하게 주시니 항상 감사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

아이와 수업 시작하기전에 안부를 물어봐 주시고, 국경일등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주에는 그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가니 아이의 어휘력도
느는것 같아서 좋습니다. 아이가 흥미로운 주제를 골라서 먼저 보고 그 영상을 선생님께 보내는 지금 수업도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수업이고, 영상을 통해 일반적인 지식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내용을 영어로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즐겁게 수업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