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4개월차에 접어드네요.
초등학교 1학년 딸이 화상영어하는 시간만큼은 공부라고 생각안하고 편하게 책 읽고 선생님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니 화상수업만큼은 이대로 계속 해나갈 생각입니다.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아이가 잘 대답 못해도 참을성 있게 기다려 주시고 잘못된 표현이나 발음도 고쳐주셔서 엄마 입장에선 너무 감사드려요. 아이가 수업중 화장실을 가거나 다른 이야기 하다 원서수업 진도를 시간내 못 마칠때가 종종 있는데 멘치쌤께서는 상냥하게 기다려 주시고 다 못한 진도는 끝낼 시간이 되었는데도 책임감 가지고 조금이라도 더 해주실려고 시간 오버되어도 좀더 진행 해주셔서 너무 감동이었어요. 타회사 다른 쌤은 시간되면 칼같이 끝내셨는데 우리 멘치쌤은 너무 착하시고 성실하시네요!! 선생님 사랑합니다~~~~~^^!!!!! 아이 컴터에 문제가 있을때 제가 왔다갔다하는게 화면에 잡히면 잊지않고 매번 헬로~ 마미~ 인사해주셔서 저에겐 멘치쌤이 정말 친근하게 느껴져요~^^ 다음엔 아이가 멘치쌤과 수업하는 영상도 사진으로 남겨 올려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