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 10월 NEW
OPEN!
2027년, 영어캠프의 기준 을 바꾸다
20년 영어교육 노하우를 담은 토크스테이션과 함께
배우고, 경험하고, 성장하는 특별한 겨울방학을 만나보세요.
20년 영어교육 노하우

26년 10월 NEW
OPEN!

단기 캠프용
파트타이머 강사 NO!

제대로 배우는 것이
중요하니까!

공부만 하는 캠프 NO!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혼자 보내는 해외생활이
걱정되지 않도록
26년 10월 NEW OPEN!
수업부터 숙박, 생활까지 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최신 신축 캠퍼스에서 누리는 안전하고 쾌적한 영어캠프을 선보입니다.
단기 캠프용 파트타이머 강사 NO!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토크스테이션 선생님과의 1:1 수업!
단기 파트타이머가 아닌, 어학원의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어자격증, 교육대학 졸업 등
매월 수업모니터링, 학부모 수업평가 등
파트타이머 NO!
타 주니어캠프와 반드시 비교해보세요.
20년 명문 영어 교육 노하우
아이의 영어 실력을 성장시키는 체계적인 학습 프로그램으로
캠프가 끝난 후에도 남는 영어 실력을 만들어갑니다.
공부를 넘어 다채로운 경험까지!
평일에는 다양한 이브닝 액티비티, 주말에는 세부의 자연환경과 함께!
학습, 경험, 즐거움 모두 채우며 잊지 못할 겨울방학을 선물합니다.
쇼핑, 맛집, 영화까지! 세부 최대 복합 쇼핑몰
신비로운 바닷속 세상을 가까이에서
온 가족이 즐기는 열대의 워터파크
짜릿한 슬라이드와 신나는 물놀이
에메랄드 바다에서 만나는 특별한 하루
여유와 힐링이 있는 프리미엄 리조트
세부의 역사와 문화를 만나는 특별한 시간
프리미엄 리조트에서 즐기는 특별한 휴식
짜릿한 놀이기구와 즐거움이 가득한 테마파크
혼자 보내는 해외생활이 걱정되지 않도록
수업·숙제·식사·생활까지 소그룹 중심 세심한 관리로 아이의 하루를 꼼꼼하게 케어합니다.
아이는 편안하고 즐거운 캠프를, 부모님께는 안심할 수 있는 캠프를 제공합니다.
학부모 문의 및 상담 채널 운영
수업 및 학습 과정 공유
배우고, 즐기고, 성장하는 하루
평일에는 영어에 몰입하고, 주말에는 새로운 경험을 쌓아요.
※현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수업으로 실력을 키워요.
다양한 경험으로 더 넓은 세상을 만나요.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며 재충전해요.
이제 화면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아이들이 배우고, 성장할 공간을 준비했습니다
온라인 화상영어의 시작
필리핀 마닐라 ESL 센터 설립
학습 매니저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1:1 수업 모니터링, 분석 및 평가
업계 최초 TS 영어연구소 설립
자체 콘텐츠 개발팀 운영
필리핀 11개 도시 / 캐나다 / 남아공 등 센터 확장
업계 최대 상위 1% 강사 확보
원서 기반 화상수업, 그림영영사전,
iDic Book · Video · Voca 런칭
e-Book 1,000권 출시
원어민 Live 학습기기 국내 최초 도입
화상 어휘 관리 ‘보카킹’ 런칭
자기주도 학습 ‘아이딕홈스쿨’ 런칭
세부 영어 캠프 런칭
원서리딩+원어민 스피킹 밀착 관리 캠프
영어를 실제로 사용할
기회가 필요한 아이
방학 동안 영어 몰입 환경을
경험하고 싶은 아이
혼자 해외 생활을
처음 경험하는 아이
새로운 친구들과 어울리는
경험을 원하는 아이
학원식 영어공부에서 벗어나
새로운 자극이 필요한 아이
10월 31일까지 사전 신청시
20만원 할인 + 등록금 10만원 면제
1월 3일 ~ 1월 30일
460만원
20만원 할인
사전신청가 440 만원
1월 3일 ~ 2월 13일
680만원
20만원 할인
사전신청가 660 만원
1월 3일 ~ 2월 27일
900만원
20만원 할인
사전신청가 880 만원
※ 포함내역 : 수업료, 기숙사비, 식사, SSP 발급, 관리비, 공항 픽업 및 샌딩, 교통비, 교재비, 세탁, 청소, 단체 티셔츠, 해외 여행 보험, 수료증 등
※ 불포함 내역: 항공료, 개인 용돈, 간식비, 등록금 10만원(토크스테이션 수강생, 재참여 인원 면제)
처음에는 엄마 아빠랑 오래 떨어져 있는 게 걱정됐는데 친구들이랑 같이 지내다 보니까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갔어요. 선생님들도 잘 챙겨주셔서 다음에도 또 오고 싶어요.
공부만 하는 캠프인 줄 알았는데 수영도 하고 바다에도 가고 친구들이랑 놀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호핑투어 갔던 날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사귄 게 제일 좋았어요. 처음 만난 친구들이었는데 같이 수업 듣고 놀다 보니까 금방 친해졌어요. 한국에 가서도 연락하기로 했어요.
숙소가 깨끗하고 친구들이랑 같이 생활하는 게 재미있었어요. 밤마다 오늘 있었던 일 이야기하는 것도 좋았고 밥도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수업도 하고 물놀이도 하고 하루에 할 게 많아서 시간이 엄청 빨리 갔어요.
선생님이 제가 좋아하는 이야기를 많이 물어봐 주셔서 영어로 대화하는 게 재미있었어요.
캠프 오기 전에는 한 달이 엄청 길 것 같았는데 마지막 날에는 벌써 끝나는 게 아쉬웠어요. 친구들이랑 더 놀고 싶고 선생님들도 다시 만나고 싶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영어를 많이 들어서 그런지 처음보다 선생님 말이 더 잘 들리는 것 같았어요.
공부도 열심히 했지만 바다에서 배 타고 수영했던 게 제일 기억에 남아요. 친구들이랑 같이 사진도 많이 찍어서 나중에 봐도 계속 생각날 것 같아요.
영어도 배우고 친구도 사귀고 혼자 생활하는 것도 배워서 뿌듯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