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애는 고3이라 시간 가는 것이 매우 아쉽게 느껴집니다(ㅋ 애는 아니려나요?)
이 할 것 많은 바쁜 고3생활 와중에도 토크스테이션 하는것에 대해
마다하지 않고 꾸준히 해오고 있는 우리애가 대견스럽습니다.
너무 여유를 부리는 것 같아 못마땅하기도 하지만
바쁜 일상속에서 선생님과 수다라도 떨면서 스스로를 멋지게 가꾸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아이가 토크스테이션을 이용한지 일년이 되었네요
아직은 실력을 놀할 단계는 아니지만 꾸준히 즐겁게 공부하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로 수업이 지루하지 않게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잘 부탁드려요
저의 애는 남자애인데 수업시간에 집중을 잘 못합니다.
했던거 또해도 모를땐 저도 답답함이 느껴지는데
선생님께서는 친절하게 반복해서 잘 가르쳐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그간 재미 있어 하면서 선생님과의 라포 형성도 잘 되었고
수업도 순조로웠는데
1년 쯤 되니 흥미도 잃어가고 아이가 수업시간을 힘들어 하는게 느껴졌습니다.
선생님도 고민을 하셨는지
아이 성향을 파악해 교재를 바꿔 진행해 주시네요
교재 바꿔서 시작하지는 얼마 안되어서
잘 모르겠지만
1년 내내 매 수업시간을 아이 옆에서 힌트도 주고 호응해 었는데
교재 바꾼 수업은 혼자 해 보겠다고 합니다.
아이가 영어를 사랑할수 있게
앞으로도 즐거운 수업 잘 부탁드립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아이의 실력이 늘어가는 것이 보입니다.
선생님과도 일년가량 같이 하다보니 선생님과의 소통하는 모습이
더 자연스러워 보이고 무엇보다도 평소 새로 배운 어휘를
선생님과 대화중에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되어
talkstation이 output을 할수 있게된 장이 되었습니다.
요즘 바빠서 모니터링을 못했네요ㅠㅠ
좀 더 일찍 시작했으면 지금보다느 더 진전이 빨랐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늘 미소로 칭찬해주시고 편안한 분위기로 이끌어주시는 Bella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한동안 영어정체기라 생각될 만큼 실력이
안 느는것 같아 좀 불안했는데 때마침 걸려온
매니져샘 전화..한국말로도 어려운 주제의
대화도 어려움 없이 잘 표현하고 더이상 나무랄것이
없다하시네요. 안심이 좀 되고 영어는 그저 꾸준히 하는게
답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8개월의 수업 시간...
처음 보다 서서히 발전된 모습...
그리고 중간에 살짝 온 정체기? 로 걱정을 많이 했어요.
더 이상은 안돼는건지...
화상영어의 한게인건지...
아니면 어느 정도 영어에 익숙해진 후
다시 화상영어를 해야하는건지...
별의별 생각에 고민을 많이 했어요.
최근에 말수가 더욱 없어진 아이때문에 뭐가 문제인지 말이죠.
아이와 대화를 통해 왜 말이 더 줄어드는지 알아보니
매일 매일 일상이 똑같아서 선생님의 일상 관련 질문에
같은 대답을 할 수가 없었다고 ...
그래서 말이 적어진것 처럼 느껴지는거라네요...ㅋ..
영어가 힘들어서 그런게 아니라는 결론으로
예전처럼 다시 화상영어 열심히 하기로 아이와 약속했네요.^^
사실 한 두달 전 살짝 고민을 했어요.
화상영어 그만 두어야 하나~~하는 고민을요.
다른 아이들처럼 그닥 실력이 느는거 같지 않고
아이가 거부하는 수업은 아니지만 엄마의 마음과는 조금 다른 듯하더라구요.
그런데 3개월 수강 기간이 거의 끝나고 다시 재수강해야할 시점에
아이의 말하기가 조금씩 활기를 띄더라구요.
아이들은 계단식 성장을 한다고 하던데....
그래서 망설임을 거두고 바로 재수강 신청했네요.
아이도 더 열심히 하겠다고 하고...
최근엔 원어민 선생님과 카톡으로 대화도 하고...
갑작스런 아이의 발전이라 너무 놀랍더라구요.
하루 맘 내키면 시도때도 없이 선생님께 카톡을 보내는데
선생님께서 귀찮을법도 하지만 아이의 카톡에 정성스런 답글까지..보내주시니
너무 감동받고 감사하더라구요.
아직까진 너무나 간단한 문장이지만
한국에서 필리핀까지 카톡으로 선생님께 대화를 시도한다는게
얼마나 기특하고 큰 발전인지 ......
당분간은 토크스테이션 쭉~ 믿고 수업 진행하렵니다.^^
초등 4학년 이에요.저희 아들이 첫날은 가만히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짧은 대화 이지만 선생님과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 합니다.
원어민 회화가 처음이라 걱정 했는데 선생님께서 편안하게 아이의 성향에 맞게
수업을 해주셔서 아이가 부담갖지 않고 재미있게 수업을 하드라구요.
수업 시간을 기다리는 아들이 너무 예쁘내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열정적으로 수업 해주세요.
수업 이제 한달도 채 하지 못했는데 정말 짜증나네요.
보강 수업 신청 분명 사이트에서 예약하고 혹시나해서 전화로 다시한번 확인했는데 당일날 전화와선 원래 다른 사람이 먼저 잡아논 수업이라고 취소하라고 하고
원래 본인 수업시간인데 갑자기 원래 수업이 아니라고 하질 않나 보강대기 신청 한적도 없는데
보강 수업 날아가고 없고 또 전화와선 메니져가 잘못 손댄거 같다고 정상적으로 취소해놨다고 다시 잡음 된다더니 들어가니 보강 수업 이미 다 날아가고 없고 전화하니 확인도 못하고...
아무리 시스템이 열악하다 하더라도 좀 심한거 아닌가요?
정말 너무 짜쯩납니다!!!
중학교 신입생이 된 후로 학교도 늦게 끝나고, 학원 끝나고 오면 시간이 여유가
많이 없네요.
토크스테이션수업 들어오기가 어쩔때는 힘들기도 하구요.
그래도 아이를 위하여 계속 이어나갈 생각입니다.
한 달 남짓 했는데 처음부터 한결같이 좋아합니다.
아무말 못해도 웃어주시고 반복해 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꾸준히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과 약 3달 정도 수업해오고 있는데
남아인 저희 아이와 같은 성별이라 그런지 더 아이와 교감도 잘 되고 재미있게 수업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표현이나 어휘도 많이 알려 주시고 늘 성실하게 수업해 주시네요.
처음 시작했을 때와 비교하면 많은 발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토크스테이션과 함께 아이가 조금씩 성장하고 변화되어 가니 기쁩니다~
처음 영어 시간 잘 듣지도 못하고 입 꼭 다물고 있던 아이가
이제는 깔깔대며 선생님과 공부하는 모습이 정말 흐뭇하네요..
아직은 말하는게 서툴지만 자꾸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늘거라 믿어요..
늘 즐겁게 수업해 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더 발전될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아이가 어른을 어려워하고, 학교나 다른 학원에서도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많이 하는 편이 아닌데 토크스테이션에서는 선생님과 이야기도 잘 하고,
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네요.
선생님께서 리드도 잘 해주시고, 작은 것에도 크게 웃어주시고, 다독여 주시니
아이가 용기가 생겨 열심히 말 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오늘은 날마다 1시간씩 수업 하는 걸로 바꾸자며 조르기도 했답니다.^^;;
아직 수업한지 한 달이 약간 안 됐는데도 첫날과 비교하면 많이 좋아졌어요.
참 신기하네요. ^^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처음 시작 보다 많이 발전된 모습이 느껴져요.
발음은 여전히 불안함이 있지만
선생님 말씀을 대부분 알아듣고
짧은 문장이지만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즐기는 모습에 흐믓하기까지 합니다.^^
선생님
이름을 부르지 못하니 살짝 답답하네요 ^^
첨에도 지금도 선생님을 만난것은 저희에겐 행운입니다.
세분중에 한분 오직 선생님과의 코드가 맞다는 아이말을 믿고
계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데요~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어요
큰 변화는 오지 않지만 이 정도로(제 기준으로...)토킹이 느는건
선생님의 꼼꼼하고 수시로 아이의 대화를 끌어내는
선생님의 능력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은............
그간 읽어온게 얼마인데 싶기도 하고........ 아직 아웃풋이 제가 원하는 양만큼
보이지 않지만 아이 스스로가 만족을 하고
수업 시간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면
화상을 그만두고자 하는 제 마음을 움직이게 하네요
솔직히 몇개월 하고 큰 변화를 바란다면 오버겠죠^^
아이가 믿는 믿음에 저도 동조해 주고 싶네요
내성적인 아이지만 좋은 방향으로 잘 이끌어주시길 바래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오늘로 두달째네요. 영어는 꾸준히 학원 다닌터라 기대를 했는데 막상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를 하니 어려움이 많네요. 그래도 어려워않고 문법이 틀려도 겁내지 않고 말하는 걸 보니 기특하네요. 꾸준히 한다면 많이 늘거같아요. 기대많이 합니다. 열심히 많이 가르쳐주세요. 토크스테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