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당연히 아침수업이 있는 줄 알고 레벨테스트와 체험 수업을 받았는데...
아침수업이 없더군요.ㅠㅠ 아이 시험이 지난 주에 끝나고 아이와 함께 고민 많이 했네요.ㅜㅜ
오후에 수업일정을 잡으려니 수업을 빠지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할 듯 싶어
현재는 수업을 할 수가 없을 듯 합니다. 차후 아침수업일정이 생기면 꼭 연락주세요.
아이가 체험수업을 무척 흥미로워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늘 방 밖에서 살짝 들으니 목소리에 자신감도 생기고 대답도 척척하고있는 모습에 흐뭇합니다.
어린나이에 시작한지라 늘 걱정은 많지만, 토크스테이션을 믿고 따라가다보면 앞으로도 더 발전하겠죠~~
평소에 영어를 크게 잘하지는 못해도, 감이 좀 있다는 소리를 들었던 5학년 학생입니다.감 있으면 뭐하나요, speaking이랑 vocabulary가 제대로 되있지를 않은데요.
초등학교 5년동안 영어를 방과후로만 때우면서 나오는 단점이었던 것 같습니다.방과후 영어를 하다 보니 말할 기회도 별로 없고, 단어도 금방 머릿속에서 북북 지워지는지라...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토크스테이션입니다.
레벨테스트를 했을 때와 첫수업 때는 긴장해서 정말 묻는 말에만 대답했습니다.목소리도 선생님들이 다 들으셨다는 점이 신기할 정도로 기어들어갔고요. 말투도 버벅거렸습니다.
그 모습을 보신 부모님께서 말하기는 맞건 틀리건 간에 무조건 자신있고, 크게 말하라고 하셔서 그 이후부터는 목소리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고, 계속 대화하다 보니 여담시간도 조금씩 느는 중입니다. 어느 순간부턴 그냥 편하게만 말하고 있는데도 부모님께서 실력이 늘었다고 해주시고요.
지금까지 녹화해 둔 영상을 봐도 실력차가 눈에 들어옵니다. 가면 갈수록 수다도 더 많이 떨고, 더 많이 웃으며 수업했습니다. 버벅거리는 건 여전하긴 하지만 전보다는 들한 듯 합니다.
짧은 기간에 이렇게나 변화한 것을 보면, 앞으로도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이렇게 만들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추천해주신 부모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올해 3월부터 학원을 그만두고 토크스테이션을
시작했습니다. 동생이 있어서 매번 수업 내용 확인을 하지는 못하지만
예전보다 자연스럽게 선생님과 대화가 되기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아이가 아직 어려서 여전히 문법적인 실수는 많이하지만
책 읽으면서 배웠던 단어에 대한 output을 할수있는 기회가 되어
더 좋은것 같습니다.
회화 수업을 하던중에 문법을 같이 하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 시작했는데
적절한 시기에 많은 도움이 된것 같아요
원어민과 회화시에도 적절하게 사용하는것 보면 잘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두달을 보낸 초보 엄마입니다..
선생님을 켈리가 잘 따라주어서 많이 만족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더빨리 말문이 트이길 바라는 욕심이 자꾸자꾸 생기네요..
첫술에 배부를수 없다는걸 알면서도 선생님과 유대가 좋으니 더 빨리 말을 잘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마음은 조급하지만 천천히 차근차근 가야겠죠?
앞으로 더 발전하고 더 잘할거라 기대하며....^^
화상영어를 주로 어린 학생들이 하는 것 같은데 저는 성인임에도 불구하고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저는 제가 갖고 있는 독해와 문법 지식에 비해 스피킹이 많이 부족했었어요.
혼자 글로 천천히 적어보면 제 생각을 어느정도 표현 가능하지만 말로는 거의 표현하지 못했습니다.
전화영어, 문법책, ebs 듣기 등 혼자 노력을 해보았지만 실력은 늘 제자리였습니다.
전화영어를 한 번 실패했었기 때문에 화상영어와 뭐가 다를까하는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화상영어는 전화영어와는 달리 표정을 보며 바디랭귀지를 써서라도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라 생각해서 다시 도전하였습니다.
이제 2개월 진행하였는데 자신감이 생겼고 머릿속으로만 알던 문법들이 대화에 하나씩 응용되고 있습니다. 저는 교재보다는 프리토킹을 원해서 지금은 프리토킹 위주로 수업하고 있습니다.
수업진행 방식은 선생님이 제가 말한 문장에 대해서 수정해주시고 스스로 다시 응용해볼 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하고 발음교정이나 억양 등도 수정해주시네요. 제가 말한 문장을 타이핑해서 모니터에 띄워놓고 교정해주시니 이해도 빠르고 기억에도 오래 남아요. 토크스테이션에서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할 수 있어서 기쁘고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등 2학년 자녀를 둔 엄마입니다
영어~ 영어~ 하면 한숨부터 나왔고 어디서 부터 시작을 해야될지
막막하기만 하고 ..
1학년때부터 엄마표 파닉스를 해서 파닉스만 겨우 하는 정도..
엄마랑 하다보니 그것 마져 빠지는 경우가 많았죠.
그리고 젤 큰 문제는 아이가 영어에 흥미가 없다라는거...
영어 학원을 보낼려고 어학원에 갔다가 재미가 없다며
하기 싫다고 하고 ..
고민고민하다 영어강사하시는 지인에게 소개 받은 토크 스테이션
6개월전 부터 영어로 고민하는 저에게 정말 좋은거 같다며 수업이라도
한번 받아보는게 어떠냐고 권하였지만 그땐 그저 흔한 화상영어라 생각을
해서인지 별로 구미가 당기지 않았네요
지금은 그때를 얼마나 후회 하는지
조금이라도 일찍 시작했더라면 방황하지 않고 아이에게 스트레스 없이
영어를 할수 있게 했을텐데 말이죠..
반신반의 하면서 시작하게되었는데 첫 무료 수업부터 아이의 반응이 폭팔적이었어요
신세계를 만난듯..
끝나자 마자 ~ 언제하냐구 또하고 싶다고 .ㅋ
처음이라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두번째 수업도 ~~그리고 조금전 까지
아이가 너무 즐기면서 하네요
내 아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웃음기 가득이네요
제가 주변에 너무 좋다고 자랑하면 너무 성급한거 아니냐고..
하지만 아이가 즐거워하고 수업내용도 좋다면 ..
그건 안 봐도 되는거 아닌가?
오늘 매니저샘 전화받고 벌써 세달이 된걸 알았네요~
점점 자연스럽게, 토크스테이션 화상영어는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해야하고, 기다리는 마음이 드는건 Bella 선생님의 밝고 편안한 수업 진행때문인것
같아요^^
아직도 머뭇거리며 대답을 망설이는 딸을 보면 왜?? 하는 생각이 들지만...
언젠가는 선생님과 친구처럼 자유롭게 대화할 날을 기대해 봅니다^^
영어학원을 다니면서 토크스테이션도 같이하는데...
울아이 조금씩 성장하는게 눈이 보이네요.
앞으로 쭈~~~욱~~~~지켜보겠습니다.
화이팅!!!
부담갖지않고 늘 편안한 맘으로 진행되는 톡스. 수업이라기 보다는 즐거운 이야기 시간이 되는 듯합니다.
다른 수업은 늘 기복이 생기고 꾀도 곧잘 부리는데 톡스 수업은 한번도 그만 하고싶다고 하지 않네요. 이번달도 즐거운 맘으로 한달 수업을 마쳤습니다.
영어 말하기에 자신감을 차곡차곡 쌓으며 아이에게 영어는 공부이기 이전에 즐거운 수다시간이 되는듯해 긴 시간 수업을 이어가게 됩니다.
다음 달에도 늘 즐거운 수업이되길 기대합니다.
한달 한달이 참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아요
시간을 밤11시로 변경하여 선생님이 조금 피곤하여
소홀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변함없이 가르치시는 모습을 보며 감사함을 느낍니다.
이번달에는 한그레이드 업 되어 있는 평가서를 보며 다시 한번 열심히 해야 겠다는 마음이
생깁니다. 수고하세요
I have a love my teacher shammy!!!! she is very nice and kind. I like she very much!! And I say rong warld and sentence then, she fix that world, sentence correctly. think she love childrens. Also she is very funny, My every chidrens gonna love teacher shammy.
Teacher shammy!!!!! I♥you
art쌤과 수업한지 여러달이 지났습니다.
매주 3일한는 수업이지만 지루하지 않고
매번 즐거워서 수업같지 않다고 합니다.
가끔 아이와 카톡으로 연락하는것도
즐거워하고 그려면서 실력도 많이 늘었답니다.
세심한 배려에 감사합니다
학교에서는 문법위주로만 영어를 접하기 때문에 늘 회화가 걱정되었는데
첫 시작을 토크스테이션에 맡겼습니다.
지금은 정말 만족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버벅거림도 심하고 문장으로는 말도 못하고 단어로 띄엄띄엄 말했지만
지금은 처음보다 버벅거림도 나아지고 자꾸 문장을 스스로 만들려고 노력중입니다!
늘 웃으면서 대해주시고 잘하면 두 배로 칭찬해 주시는 선생님 덕분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칭찬 받으면서 하니까 어떻게 하면 더 잘해서 또 칭찬을 받을 수 있을까?
라고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직 세 달을 달려가고 있는 토크스테이션 새내기이지만
꾸준히 하면서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정도로까지 발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토크스테이션, 감사합니다!
수업 시작한지 3개월째인데 어느새 토크 스테이션이 우리 생활의 일부분이 된 것 같아요.
이 아이가 처음의 그 긴장했던 아이가 맞나 싶게 요즘은 편안하고 즐겁게 수업하고 있어서
선생님과 토크스테이션에 감사합니다^^
방금 수업이 끝나고 강사 평가 화면이 떠서 아이랑 같이 봤는데 모두 최고로 체크해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아이가 수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뜻이겠지요?
처음 원어민선생님과 테스트 할때만 해도 당황해서 에구에구만 연발했어요.
아무런 소리조차 못내던 아이가 이제 몇번 하고 나니까 조금 들리나봐요.
아직 영어로 대답하지는 못하지만 선생님께서기다려 주시고 반복해주시니까 이젠 안정을 찾고 대답 하네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벌써 2개월이 지났네요 .
처음엔 학원을 보내야 하는게 아닐까 걱정도 되었지만.. 기우였습니다.
학원 오가는 시간을 아껴 책을 한 두권 더 읽을 수 있고,
한 반에 10여명이 함께하는 단체수업에 비해
1:1 수업이라는 장점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또 화상 수업은 엄마가 아이의 수업을 꼼꼼히 체크할 수 있다는 크나큰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의 발전하는 모습을 고스란히 지켜볼수 있다는 것도 큰 기쁨입니다.
현재 주 3회 25분 수업을 하고있지만..
주 5회 수업을 한다면 더욱 만족스럽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매월 꼼꼼히 체크해 주시고 모니터링 한 후 전화 상담 해주시는 관리 선생님 덕분에
더욱 믿음이 가네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