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 teacher Blake
Hi, teacher~ It's me! Allyssa!!
I hear this Thursday is Teacher's day so I want to write letter for you.
I was so embarrassed before I met you.
But now I feel more confident because of you.
I will be better student than before.
I love you more than you do.
Bye~~
Blake 선생님께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Allyssa에요!!
이번 주 목요일이 스승의 날이라고 들었어요. 그래서 선생님을 위해 편지를 쓰고 싶어요.
선생님을 만나기 전, 저는 너무 쑥스러웠어요.
하지만 지금 저는 선생님 덕분에 더 자신감을 느껴요.
전보다 더 좋은 학생이 될게요.
전 선생님이 절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해요.
안녕히 가세요~~
토크스테이션을 한 뒤로 영어 라는 공포의 문을 드디어 열어보게됬어요.
외국인이 길을 물어 봐도 당황하지 않는 다는게 제 자신이 너무 신기해요.
몇개월째 참선생님과 수업중이예요
다양한 표현과 대화가 부드럽고 자연스러워졌어요
긴문장도 곧잘하네요 이것이 토크스테이션의 힘^^
앞으로도 잘부탁합니다
To. teacher era...
teacher!! I'm Alex~
i think it's second class with you! it's very short time,, but i will write a letter for you because it's Teacher's day~
Actually i was disapointed when i saw you for the first time. because i wanted to study with man teacher.....
but, , i thought "she is a good teacher~ she is so active person and good at teaching!" when i study with you.
Your teaching skill makes my mind change.
so please lead me well teacher, era
Let's meet at tomorrow~!!! Ba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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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선생님께...
선생님~안녕하세요!! 저 Alex 에요!
아마 이게 쌤과 두번째 수업이죠!~ 아주 짧은 시간이지만, 쌤한테 편지를 쓸께요!! 왜냐면 스승의 날이니깐요!!!!
사실, 쌤을 처음봤을 땐 좀 실망했어요. 왜냐하면 저는 남자선생님이길 원했거든요...
하지만 쌤이랑 같이 수업을하니 쌤이 좋은 쌤이구나, 활발한 쌤이구나~,그리고 아주 잘 가르치는 쌤이구나~ 라고 생각 했어요...
쌤의 수업이 저의 마음을 바꾼거죠.
그러니 앞으로도 저를 잘 인도해 주세요~
내일 만나요~ 안녕히 가세요~~~~
To. Teacher Jamie
Teacher Jamie!!! I'm Lily. I noticed Teacher's Day is in next week. So, I wanted to write a letter for you! ^0^
When I met you first time, I was a little bit embarrased because I was not good at speaking English. But now, I can speak English more bravely because you teached me perfectly. Thank you so much! *^-^* I will tell you many things about Korea if you want to know something about Korea.
I love to talk with you because you hear carefully to me. And I always look forward to our next class. I will study harder and have classes with you happily!
I love you, teacher Jamie! ♡
From. Lily
Jamie 선생님께
Jamie 선생님!!! 저 Lily에요. 스승의 날이 다음 주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선생님께 편지를 쓰고 싶었어요! ^O^
제가 선생님을 처음 만났을 때, 제가 영어 말하기를 잘 못해서 약간 부끄러웠어요. 하지만, 이제는 선생님께서 완벽하게 가르쳐 주셔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너무 감사해요! *^-^* 선생님께서 한국에 대해 궁금한 게 있으시면 뭐든지 답해 드릴게요. 선생님께서 제 이야기를 잘 들어 주시니까 선생님과 이야기하는 게 정말로 즐거워요. 그리고 다음 수업시간이 기다려진답니다. 앞으로도 영어 공부 열심히 하고 수업도 즐겁게 할게요!
사랑해요, Jamie 선생님! ♡
-Lily 올림-
매니저 선생님께
매니저 선생님, 안녕하세요? 누구신지는 잘 모르지만 우리 엄마께서 통화하셨다고 말씀 들었어요. 저의 학습 현황을 알려 주시는 분이 매니저 선생님이시라는 것은 알고 있어요. 수업녹화 동영상을 보신 후 저의 수업태도와 분위기를 친절하게 말씀해주시고, 선생님께서 저에게 적합한 학습 방향을 제시해 주셨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부족한 부분을 엄마께 알려주시니까 저도 부족한 부분을 알고 더 열심히 공부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묵묵하게 열심히 도와주시는 것 너무 감사하고,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학습 방향 잘 따라갈게요. 감사합니다! *^-^*
영어로 말하라하면 쑥스러워하던 아이가 1년이 다 되어가니
이젠 제법 대답을 합니다.
처음엔 25분 웃다가만 끝나는 모습을 보고 속상하기도 하고
아깝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이제 엄마 앞에서도 편하게 집중해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니 대견했습니다.
우선 선생님 말씀을 편하게 알아듣는걸 보니 귀가 트이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라구요..
앞으로 1년만 이렇게 더가면 이젠 말문도 더 트이겠죠?
앞으로도 믿고 쭉 지켜보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아트샘~~~
선생님 Talk station 하시느라 많히 힘드시죠?
아직도 집에 물이 많이 안 빠진것 같아서요.
힘내새요!선생님. 파이팅! 저도 열심히 영어 공부 할께요 ^^
*v*
처음 아이가 잘 해나갈수 있을까 한걱정 했는데...
제 염려와달리 선생님과 수업하는내내 못 알아들어도 얼굴엔 미소가 가시지 않고
넘~ 해맑은 얼굴로 수업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는 제가 행복해 지더라구요^^
한달밖에 안됐지만 이런 분위기로 수업이 이루어진다면 분명 좋은 결과물이 생길거라 믿고
또 아이가 넘~즐거워하니 그걸로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도나쌤 감사드리고 지금처럼 잘~부탁드려요^^
차분히 알려주고,, 즐겁게 수업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는 선생님 덕분에
아이가 천천히 적응하며 말문을 열고 있습니다.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고 이제 8살이라,,
아주 아주 천천히 실력을 키우고, 영어에 재미를 붙이기를 바랍니다.
아이를 독촉하지 않고 기다려 주면서 수업진행 해 주시는 제이미 선생님께 감사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4월엔 나름 바쁜일이 많아 수업참여가 부실했어요.
보강신청에 수업연기에 사용할 수있는 횟수는 모두 사용하고 겨우 한달을 넘겼네요.
혹시 한 두주정도 쉴 수있는 제도는 없나요?
하교시간과 겨우 맞추고있는 수업시간인데 중간고사와 겹쳐서 시간나누기가 힘이들어서요..
그리고 오늘은 법정공휴일인데 오늘까지 수업을 넣으신것은 어떤 이유이신건지..
학교수업때문에 보강을 신청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아 오늘 수업에 억지로 참여하지만 이해는 할 수없는 시간표네요.
회사측에 오류가 있을때는 너무 쉽게 수업연기를 하시면서 학생들의 상황에는 배려가 부족하다 여겨집니다.
선생님과의 수업은 늘 즐겁게 진행되지만 이런 일방적인 회사의 방식에는 종종 불쾌감을 느끼게 되네요.
아직 시작한지 2달 정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아이 실력이 조금씩 늘고있는것이 보입니다.
더불어 영작 실력도 나아지고 표현법은 완벽하지 않지만
힘들어하지 않고 문장을 만들어내고 있어요.
아이가 선생님과의 수업을 좋아하는데
선생님이 중간에 아프셔서 혹시 선생님이 바뀌시는건 아닐까 하는 걱정도
했었습니다. 선생님 교체없이 오래 수업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토스선생님과 보낸 시간들로 또 한달이 채워지네요...
처음에는 시험기간후에 선생님이 몇차례 바뀌면서 맞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곧바로 시정해 주셔서 이젠 선생님과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만약 토스를 할까말까 망설이고만 있었다면 어땠을까.....생각해보면 끔찍해요^^
선배맘 한테서 얘기듣고 곧바로 시작했던것을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쭉~~이어가길^^
우선 메기 선생님 감사해요...
아이가 아직 어려서 집중 못하고 자꾸 딴소리 하는데도 호응해 주시면서 수업 이끌어주셔서 모니터링하면서도 죄송하기도 하고 아이안테 화도 나고 그렇네요..
자꾸 엄마 욕심에 아이안테 다그치게 되네요...
실력이 눈에 띄듯 향상되지는 않지만 차차 나아지리라 생각해요..
그리고..수업시작시 안부인사 하면서 틀린표현 고쳐주시는 시간 너무 좋구요...
지속해서 집중하지 못할지라도 선생님도 힘내시라고 전해주세요....
선생님, 안녕하세요?
다은이와 찬영이 모두 갑자기 수업을 끝내게 되어 제대로 인사를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수업을 계속 할지 그만 둬야 할지 너무 고민을 하다보니 인사 드릴 시기를 놓쳤어요.
다은이는 고2가 되어 수능 준비에 전념하다보니 시간이 없었어요, 방과후수업과 과외를 병행하다 보면 늦은 시간에 집에 들어 오거든요.
찬영이는 기본기를 좀 갖추고 수업을 진행해야 할 거 같아서 잠시 쉽니다. 어휘력이나 문법이 많이 부족하다보니 선생님과의 수업을 온전히 다 이해하지 못하고, 그러다보니 재미를 좀 잃어가는 거 같더라구요.
그 동안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아이들에게 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은이나 찬영이 혹은 제가 언젠가 다시 선생님을 만나게 될 것에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김다은, 찬영 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