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토크스테이션 2개월째 수강하고있네요.ㅋ
학교와 알바로 바쁜시간을 보내다가...
어떻게 하면 영어회화 공부를 할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집에서 할수있는 토크스테이션을 알게 되었네요~
선생님도 언제나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처음 토크스테이션을 시작한지 한달이 넘었네요.
여기 선생님들은 너무 시간약속을 잘지키세요
제가 예전에 다니던 화상영어는 선생님이 제시간에 않들어 오시고 끝나는 시간에 그냥 나가셨거든요.
하지만 토크스테이션 선샌님들께서는 제시간 보다 더 일찍오셔서 기다리시고 끝날때는 조금더하고 가셔서 참좋아요.
또 여기 선생님들은 친절하세요.
언제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우리 선생님 너무너무 좋아요.
그 모습 게속 유지하셨으면 좋겠어요.
정말정말 재미있는 토크스테이션 너무 좋아요!!!
6개월째 수업을 듣고있는데요.
정말 많은 도움이 되네요.
처음에는 원어민 선생님과 그것도 화상으로 영어를 한다는게
적응이 안되고 어려웠었는데요.. 말도 별로 못하고.....
차차 적응이 되더니 지금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네요.
저번에 필리핀 놀러 갔었는데 영어 한마디도 못했던 제가
필리핀가서 필리핀 사람들과 대화를 했답니다..^_______^
학교에서 이론으로만 알던 영어실력을 한단계 높여준
토크스테이션 정말 감사합니다.^^~
수업중 컴퓨터가 다운되었지만 선생님이 수업시간을 연장하여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도 수업시간을 재밌게 보내고 점점 영어에 익숙해 지는것 같습니다.
벌써 한달이 지나갔네요
매번 수업마다 밝게 웃어주시며 수업하시는 선생님덕에 영어공부하면서 지루하지가 않네요
불편사항이 있는지 잘 진행되고 있는지 매니져분이 확인 전화도 해주시고
궁금한점도 바로 답변을 주시고..만족하면서 수업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한달은 우와 좌왕 하다가 지나 간것 같네요
선생님도 교체 되고...
매일 수업하다 주 3회로 변경 되다 보니..
선생님이 바뀌고
선생님의 사정으로 교체 되고
몇분 선생님들의 수업 스탈일이 달라서 나름
이렇게 수업도 하는구나 하는것도 알게 되었지만,
한달이 후다닥 그냥 지나 간 느낌이네요
다시 배정된 선생님과는 쭈욱 수업이 재미 있게 진행 되었음 하는
엄마의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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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셨어요, 명수어머님!
언제나 밝은 얼굴로 수업에 임하는 우리 명수가 수업을 시작한지도 벌써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그 동안 뜻하지 않게 명수가 여러 선생님과 수업을 하게 되는 상황을 지켜 보면서 미안한 마음을 느끼곤 했습니다. 그런데, 그건 저의 기우였나봐요. 우리 명수는 매 시간마다 웃는 얼굴로 선생님들과 소통하는 기특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네요. 매번 다른 선생님, 다른 발음, 다른 수업 스타일의 선생님들을 만나도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우리 명수는 속깊은 학생인게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명수의 스케줄 변동 때문이 아닌 이상, 선생님의 변동은 없을 거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늘 우리 명수 열심히 응원하고 있으니 계속해서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shmmy선생님이 너무 착하셔서 저도 좋아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제가 배운지 7개월이 됐는데, 실력이 나도 모르게 조금씩 커가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더 잘배워야 겠네요.
사랑해요 shmmy 선생님! Thank you teacher! Bye bye~
일년이 넘어서 이제는 한달이 금방 지나 가네요
한달이 지났다는걸 수업평가 전화 받고 알게 되네요
아이랑 궁합이 잘 맞는 선생님을 만나서 다행이에요
그리고 궁금한거 있을때 마다 상냥하게 답변해주시는 담당
선생님 감사합니다.
토크스테이셩 에서 하는 영어로 자신감이 높아졌다.
그리고 다른애들은 하지 못하는 화상영어 를 해서 뭔가 다른애들보다, 수준이
더 높아진것 같다.^^
저녁마다 선생님을 만나니까 꼭 필리핀으로 여행가는거 같고여
선생님이 저번수업에서는 저보고 엘사닮았다고해서너무 좋았어여
선생님 꼭 만나고싶어여..사랑해여. 오늘은 할 얘기 더 많아여 이따만나여^.~***
작년 12월부터 쑥쑥에서 대대적인 광고를 하길래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다신 주위에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5개월동안 정규 선생님이 두번이나 바뀌고 그때마다 선생님 컨택 과정을 다시 밟았고
수업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시스템 장애니 뭐니...그리고 정규선생님이 아프다는
이유로 땜방식 선생님이 들어오고.... 정말 돈보다도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5개월 내내
연속이었습니다. 토크스테이션은 선생님 뽑을때 건강검진도 안하고 어떠한 정비 없이
뽑는 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매번 아프다는 이유로 그만두고 수업 못 들어 오고...
사회생활을 해본 사람은 아시겠죠? 내부에 문제가 많을땐 무조건 집안일, 건강일 문제로
그만두었다고 핑계 대는게 가장 쉽다는 것을...
그리고 무엇보다 관리하는 업체측의 태도....
자기들이 잘못 했을땐 "죄송하다" 이 한마디..영혼없는 형식적인 답변...
모든 규약이 자기네 규정대로이고 자기네들 잘못으로 피해 입었을땐 저 말한마디로
무조건 고객이 받아들여야 하고... 그리고 이렇게 약점이 많이 잡혔을때는 환불얘기하며
그만두라는 식.... 왜냐면 할말이 없거든요(업체측에서..한두번이 아니니)
그러니 골치 아프니 빨리 그만두라는 식... 참나 후기도 믿을만하지도 않고 회원간 소통도
막아놓고... 이게 뭐하는 행태인지... 찔리는 것이 많으면 모든 소통을 막아 놓는 법입니다.
자신 있는 시스템과 믿을만한 관리가 이루어진다면 절대로 이런식으로 고객을 우롱 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이런식으로 소통 하지도 않구요...겉으로 보여지는 사진이나 홍보로만
신경쓰시고 진정한 선생관리는 꽝~~그리고 선생님들이 아이에 관한 수업준비 없이 들어
오더군요.. 형식적으로... 내부적인 관리를 말해주고 있더라구요..
다신 권하고 싶지 않은 화상영어 시스템을 접하고 나니, 다른 화상영어에도 관심이
가지지 않습니다. 5개월동안 내 돈 내고 속 끓인걸 생각하니, 수업다운 수업도 몇번 못 해보고
시간낭비, 돈낭비, 정신적으로 스트레스...아이한테 이선생, 저선생 땜방식으로 수업 듣게만
해서 얼마나 미안한지... 주위에 한다고 하면 뜯어 말리고 싶은 후기였습니다.
작년 5월부터 지금까지 쭉~토크스테이션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이랑 영어하는게 처음에는 낯을 많이 가렸지만 지금은 농담도 주고받으며 대화를 하고 있어요
영어로 말하는게 두렵지 않아졌어요
또 새로운 사람을 사귀게 된것같아 뿌듯해요.
앞으로도 토크스테이션으로 영어공부많이해서 장래희망을 꼭 이루고 싶어요~!!
새 선생님과의 수업은 다행히 잘 맞는거 같습니다.
이번엔 오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수업시간 조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토크스테이션의 화상영어를 시작한지 어느덧 1년이 되었네요.
즐겁게 말하기를 목표로 크게 기대없이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선생님의 열정적인 수업방식에 아이가 즐거워했습니다.
지나고 보니 예습과 복습을 철저히 했다면 더 좋은 성과가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예습 : 자주쓰는 표현 외우기, 복습: 지난 동영상 다시듣기, 단어확인)
앞으로도 열심히 수업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