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의 1년 가까이 mark 선생님과 수업을 하다 ella선생님으로 바뀐지 1달 정도 된거 같습니다.
전에 mark선생님과 수업을 할 때는 워낙 유쾌하게 수업하시는 분인지라 웃음소리 또는 아들의 떼쓰는(?) 소리 등등 여러 소리들이 들리곤 했는데..
이번 ella선생님은 차분하고 꼼꼼하게, 친절하게 수업하시는 거 같아요. 그리고 아직은 얼마되지 않아 아들도 약간은 긴장 상태인것 같구요.
아이에게 물어보면 새로운 선생님도 좋다고 하시고, 저 역시도 선생님마다의 특징이 있고, 그에 따른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하는 터라 지켜보고 있고,
ella 선생님과 적응해 가면서 계속 좋은 수업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가 꽤 흥미를 가지고 수업을 합니다.
여러 학원을 다니다 효과가 없어 토크스테이션을 신청하였는데 첫 수업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가 또 언제 하냐고 재밌다고 하네요.~
아이가 4개월째 하고있습니다.
Katty 선생님이 아프셔서 Joni 선생님으로 바뀔 때 살짝 걱정을 했었는데요
Joni 선생님도 발음 좋으시고 차분하시고 수업 잘해주셔서 만족합니다.
아이가 지금처럼 부담없이 즐겁게 꾸준히 해나가길 바랍니다.
Katty 선생님도 빨리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Hi, i'm june
It was pleasure meeting you
It was short time but useful and funny to me
I will join your class next month (Dec, 10)
Because, It's my pay day >_<
I hope you see you again,
ByeBye~
MewMew~
벌써 토크스테이션을 한지 7개월?? 되가는거 같네요~~
저희 엄마 예전 곱창집 위에 사무실이 있어서 이런것도있구나 ~ 우연히 알게되어 호기심에 시작해 본 영어공부가 이렇게 인연이 될줄은 몰랐네요^^
직장인이라, 처음에는 새벽6시에 수업을 했었지요 ㅋㅋㅋ 한번 늦잠자서 결석했지만, 쭉 나갔던걸로 기억해요! 월수금 하다가 평가전화 받다가 매일반은 어떻겠냐 하셔서 꾸준히 하고 있네요~~~~~~
초반엔 말도 잘 안나오고 단어도 생각 안나서.. 그냥 토크스테이션 하지 말아버릴까 하다가 다시 마음잡고 더 열심히 했어요.(이때가 아마 처음 평가전화 받고, 그 직원분께서 용기를 주신 덕분이 아닐까~ 생각해요. 영어 안는다고 엄청 찡찡댔어요...ㅋㅋㅋ) 슬럼프겠거니~하고...
그래도 25분이 짧은시간은 아니거든요. 매일매일이 모이면, 정말 소중하고 값진 시간입니다~
예~전에 2010년에 한달, 쉬었다가 한달. 이렇게 했다가 이렇게 연속 7개월하기는 첨이네요.
저 스스로도 정말정말 뿌듯합니다^^;
제가 토크스테이션 5개월 쯤 하다가 하와이로 여행을 갔는데, 막힘없이 영어하는 제 모습을 보고 "진짜~~ 도움 많이 되는구나" 느꼈습니다.
제가 거기서 통역을 하고 있더라니까요~ ㅋㅋㅋ
같이 여행갔던 친구도 자기 토크스테이션 할거라고 막 그랬어요 zz
쇼핑할때 마이x코어x 의류매장 직원도 저보고 영어 잘한다그랬구요~ 크루즈에서 중국인이 저한테 영어 잘한댔어요 ㅋ.ㅋ 자랑입니다. *>.<*
왜 우리 영어할때 단어 한국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바꿔서 다시 말하잖아요?
이런게 없어집니다... 진짜에요. 한국어처럼 영어가 튀나와요..
혹시나 제 글을 보고계신 어머니가 계신다면.. 아이들 1년정도 토크스테이션 시켜보시고 외국여행한번 보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한번 연습할 기회를 주셔야 자신감도 키울 수 있고 더 재미를 느낄거같아요!~
동기,계기가 된다고나 할까요?!
저같은 경우에는, 예전엔 외국계기업은 꿈도 못 꿨었는데, 지금은 외국에서 한번 일해보고 싶단 생각도 듭니다.^^ 직장 선택 레벨이 달라져요 영어 하나 덕분에!!
그리고 또! 평소에 영어로 생각하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건 근데 조~금 본인의 노력이 필요합니다만, 그래도 정말 막힘없이 문장만드는 내 스스로가 놀라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외국인을 봐도 무섭지가 않아요.
오히려 제가 더 쳐다봅니다. 말걸어달라고...
영어 진짜 재밌어집니다.....
이게 영어로 끝나는게 아니라 이제 다른 외국어 공부로도 욕심이 생겨지네요.
왜냐면 영어도 할 수 있으니 다른 것 도 할 수 있겠지 라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직장다니면서도 이렇게 향상 될 수 있다는게 놀랍구 기쁩니다.. 역시 노력은 배반하지 않네요ㅠㅠ..눈물날듯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공부 잘하지도 않구요. 중고등학생땐 반에서 항상 꼴등에 전문대나왔습니다....
하지만 뻔뻔한 자신감으로 살아와서인지,, 그래서 영어가 늘은건지~ 저는 제가 외국나가면 영어한마디 못 할줄 알았네요...ㅋㅋ...
영어때문에 유학, 어학연수 보낼 생각이시라면 말리고 싶어요. 시간낭비 돈낭비입니다..한국에서도 충분히 영어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진짜로 보내실거라면.. 백지상태로 보내는것보단 , 먼저 토크스테이션에서 연습하고 가셔야 가서 더 확실하게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해요.
말이 엄청 길었네요.
아무튼 저의 두 쌤은 아주 마음이 넓고 착하십니다~ㅠ.ㅠ
제가 컨디션에 따라 표정이 극과 극이어서.... 마음속으론 항상 죄송할따름;;;;ㅋㅋㅋ
제가 표정 안 좋으면 어디 아프냐고 걱정해주시고, 밥 꼭 챙겨먹으라고 걱정해주시고,, 웃음도 많으신 두 분한테 벌써 정이 들어 버렸네요~ ㅠ ㅠ
두 분 스케줄에 맞추려구 오후반으로 옮겼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후회는 없구요, 다른 약속 가는 것 보다 영어공부 하는게 더 좋습니다.
*P.S 직장인이다보니 스케줄변경이 잦습니다..... 그래도 항상 친절하게 해주시는 토크스테이션 직원분들도 항상 감사드려요♡ 그리고 한달에 한번 평가서도 주시고, 전화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토크스테이션 잘됐으면 좋겠어요^ ^ 저 또한 열심히하고 홍보도 ㅋㅋ 열심히 하고 있다는거.. 알아주세요....ㅋㅋㅋ 근데 안하네요.. 사람들이;;
익숙해서 그런지 아니면 전에 선생님이 잘 해 주셔서 그런지 아이는 자꾸 전 선생님을 찾습니다.
물론 지금 선생님도 나쁘지 않지만... 이라고 말끝을 흐리긴 합니다.
새로운 선생님으로 바뀌고 모니터링을 해야 하지만 옆에 붙어 모니터링을 하지않은 한 막상 수업이 끝나고 녹화 된 것을 보면서 모니터링을 해야 하지만 부모의 열정이 줄어서 인지?? 하기가 힘이 드네요.
직접 모니터링을 하지 못해 피드백을 보면 꼼꼼하게 적어 주셔서 그날 그날 열심히 하셨구나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바뀐 선생님과도 아이가 익숙해 지면 좋겠습니다.
1년동안 마리샘과 수업후
모니카샘이랑 짧은시간동안 수업을 행복하게 한 아이.
모니카 샘이 뉴욕에 가신다는 소리에 아쉬워햇답니다.
평소에 잘 알고 있던 친구같은 아트 선생님과의 수업
재미있게 잘 적응하고 매번 재미나게 수업하고있답니다.
오빠라고 불렀던 선생님이라 더더 재미있는 시간인것같아요.
지금은 선생님 호칭으로~사랑이 많으신 선생님들 속에서 많은 사랑고 관심을 받으면서
언어를 공부로 보다 ,맘으로 소통함을 아이는 느끼고 배우고 있답니다.
아마 아이는 좋은 선생님과 행복한 수업을 쭉 해 갈겁니다.
아트 선생님 감사합니다.
한달 이지만 아이랑 알던 시간이 일년이 넘었는뎅
앞으로도 행복한수업이 되길 기도할게요
teacher Art ,very very thank you
"엄마 나 영어로 말하고 싶어요~"
올것이 왔구나..생각하고 이것저것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책읽기로 시작하려 세이펜도 사고 책도 사고 했지만, 뜻을 모르는 책을 일곱살 아이에게 무작정 읽으라하기엔 무리가 다르더군요.
그래서 여러 군데를 보고 결정한 토크스테이션.
처음 시작하는 아이는 부끄러운 마음이 더 많았는데, 선생님이 할로윈날은 할로윈 분장도 하고 있으시고, 인형으로 말도 걸어 주시니 차츰 즐거워 합니다.
어느날은 바깥에서 동생이 울고 있었는데, 처음으로 자기가 My brother is crying.이라고 말을 했다고 즐거워 하더군요.
즐겁습니다.
그리고 찰스 선생님 고맙습니다.
말을 하고 남과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언어를 배우는 것이라는 걸 느끼게 해 준 토크 스테이션 고맙습니다.
점차적으로, 영어말하기 실력이 향상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별달리 화상영어 이외에는 영어를 지도하지 않고, 그저 화상영어를 선생님과 함께하는 대화의 시간으로 여기며 딸아이가 임하고 있어요~
요즘에는 수업하는 것을 지켜보면, 문장도 스스로 만들고, 또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 가며 대화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역시 기다린 보람이 있구나 싶어요^^
앞으로도 지속적인 선생님의 관심을 부탁드려요~
이제 새 선생님께 이제야 적응되는 듯 했는데 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도 많이 실망하네요.....벌써 선생님만 몇 번째 바뀌시는 건지....ㅠㅠㅠㅠ
큰 아이 선생님은 지금 1년째 그대론데요....너무 안타깝습니다....
아무튼....엘진 선생님 한달동안 감사했습니다.....
다시 돌아오시면 만나요.....
한달동안의 토크스테이션과의 수업이 지났습니다.
많은 관용구와 단어를 항상 알려주시고, 틀린부분을 바로 잡아주실려고 노력하시는 kat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바쁜회사업무로 연기신청도 잦아지고, 결석까지 하게 되어 매우 죄송스럽네요.
그래도 시간과 정성으로 승부^^를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다음달도 토크스테이션과 즐거운 시간을 갖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3개월수업을 하였습니다. 2째 달 까진 선생님께서 많이 신경써주시는것 같아 3째 달엔 아이에게 맡겨두고 제가 좀 소홀이 하였습니다. 이번주 부터 선생님이 바뀌게 되어 지난 수업을 들어 보니 수업내용이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아이와 즐겁게 수업을 하기 위해 농담을 하신는 것은 좋으나 아이에게 상처를 줄수있는 말인지 생각하질 않으셨던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아이가 아직 서툴러서 잘 진행이 않된것은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한글로 뜻을 달아 주시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바뀐 선생님께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진도가 늦어도 상관없으니 아이의 잘못된 발음과 표현을 꼼꼼이 고쳐주시고 100% 영어로만 수업을 진행해 주셨으면 합니다. 랄프선생님과 1시간 수업후 아이가 즐거워했습니다. 전화드렸던 잡음문제 해결해주시고 앞으로도 재미있는 수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