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선생님이 아닌 분을 칭찬합니다.
1회 대체 수업이었는데도 매우 감동했걸랑요^^
그 분은 바로 Auden샘~
어색한 분위기를 깨는 아이스 브레이킹(ice breaking)이 정말 짱이에요.
화상영어 수업은 첫 수업의 아이스 브레이킹이 매우 중요한 것 같아요. 아무래도
오프라인보다 교감이 덜한 환경이기 때문에 교사의 리액션이나 피드백이 활발하고 에너제틱
한 경우 아이들은 좀 더 빨리 마음을 열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그런 면에서 Auden샘
의 첫5분은 정말 감동적인 웜업의 정석이었습니다. 호탕한 웃음과 함께 아이의 닉네임을 물으
며 가볍게 이야기를 걸다가 AUDEN이라는 알파벳 붙인 것을(뮤직뱅크같은 tv프로그램에서
MC보는 아이돌들이 마이크에 붙여 놓은 자기 이름 느낌같은^^) 갑자기 제시하시는데 아들 빵
터지구요. 오뎅이 아니라는 유머까지 더하시니 아이는 완전 무장해제 되더군요. 그 밖에도 몇
가지 비주얼 에이즈(visual aids)를 더 보여 주시니 아이의 호기심이 업업!수업 들어가서는 수
업 진행에 필요한 기본 표현 몇 개를 확실히 가르쳐 주셔서 저도 머리에 쏙쏙 들어왔어요.또,
아이가 머뭇거릴 땐 독특한 위스퍼(whisper)로 낮게 속삭이며 정답을 스윽 알려 주시는데는
무릎을 쳤습니다.저도 아이들을 지도할 때 꼭 써먹어야 겠다고 생각한 좋은 스킬이었어요.아
이가 머뭇할 때 정상 목소리로 알려주면 선생님이 새로운 발화나 지시를 했나 하며 뭔 말인가
꿈벅 꿈벅하는 경우가 보통인데요.Auden 샘처럼 빠르게 흘리듯 속삭이니까 아이가 들리는대
로 바로 따라 하더군요. 아이가 올바르게 말하면 프랙티스(practice)도 적절하게 하셔서 아이
가 확실히 알고 지나가게 도와 주셨어요.그리고 화려한 수업스킬보다 더욱 좋았던 것은 밝은
표정, 큰 목소리와 잦은 웃음, 풍부한 제스쳐와 유머에서 나오는 encouraging한 교사의 태도
였습니다. 한 번 수업에 최선을 다해 주셔서 아이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신 Auden샘~
넘 감사하구요. 한 수 배웠습니당^^
시간이 안 맞아 넘넘 아쉬워요.
Auden샘 학생분들! I envy you, so keep up the good work with Auden!^^
*아쉬운 마음으로 이 후기를 작성하고 매니저님과 상담하니 Auden샘을 저희 아이에게 배정
해 주셔서 Auden샘과 공부할 수 있게 되었어요~야호^^
전 몰랐습니다. 아이가 영어로 저렇게 수다스럽게 이야기 할 수 있다는 사실을요..
그것도 화상영어 시작한지 두 달 밖에 안되었는데 말이죠..
이렇게 쉬운 방법이 있었는데 그동안 스피킹때문에 너무 많은 고민을 해왔습니다.
ㅠㅠ 시행착오..끝에 방법을 찾았습니다. 토크스테이션... 정말 좋아요...
아이 성향에 맞게 수업의 강도를 조절해주시는 센스있는 tet선생님... 감사드려요..
마빈 선생님과 함께 한지 1년 3개월이 지났어요. 저는 그동안 향상된 것도 많았어요. 첫 번째, 치는 속력과 말하는 발음이 늘었고 여러 사람들 앞에서 발표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선생님과 계속 했으면 좋겠어요.
Harry가 처음에는 알아 듣기는 해도 말을 하려면 많이 망설이고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2달째도 그래서 조금은 조급한 마음에 걱정아닌 걱정을 했었는데 딱 3개월 접어들면서
말문이 트이면서 문장도 길어지고 선생님과의 수업이 상호작용을 하면서 활발해 졌습니다.
처음 시작할때 영어라는것이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기회가 되길 바랬는데
거기에 더해서 앞으로는 거침없는 두려움없는 영어로의 자신감을 얻을것을 확신합니다.
Mavin선생님께서 다정하면서도 학생의 관심사와 일상까지 세심하게 배려하면서
수업을 준비하고 항상 활기차게 수업 진행하시는것이 큰 동력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너무 짧다면서 25분이 5분 밖에 안되는 것 같다는 우리 아이를 보면서
더불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토크스테이션, Mavin선생님~~~
수업 시작한지 1년 반이 넘었습니다. 이제는 습관이 된 것 같습니다. 중간에 그만두게 된다면 불안할 것 같네요. 짦지만 꾸준히 영어로 자신의 의사 전달을 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말하고 싶어하는 게 많은데 잘 안되니 짜증이 좀 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주 2회로 시간을 줄여봤습니다...
부디 잘 넘겨서 다시 3회로 또 5회로 늘어가길 바랍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걱정을 좀 했네요.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 어떻게 적응할 지....
근데 선생님이 너무 친절하시네요.
아이가 재미있어하고 더 수업하고 싶다네요.
안젤로 선생님과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수업 할 때 마다 영어 실력이 점점 늘어가네요....
그리고 안젤로 선생님이 재미있게 수업도 해 주시고,재미있는 영어 노래외워서 재미있게
영어수업을 하네요......
안젤로 선생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토크스테이션 하는 것을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젤로 선생님 감사합니다...
저는 Rachel입니당^^
초등학교 1,2학년때 영어학원을 잠시 다닌 적이 있던 우리 아들...
어린 나이에 영어를 접해서 그런지 영어를 힘들어하고 어려워해서 학원을 그만 두고 엄마표 학습으로 영어를 하고 있던 어느날...
아들이 영어공부하는 방법이 틀린거 같다며 말합니다.
"엄마, 영어도 말인데 자꾸 말해봐야 할 줄 아는 거지. 책만 읽는다고 되는게 아닌거 같아"
이런 어찌해줘야 할까~~
여기 저기 데모수업도 해보고 다른 엄마들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했지만 결론은 토크스테이션!!
처음 어든 선생님을 만나 수업해보고 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하트가 두눈에 가득...
선생님과의 수업시간만 되면 가슴이 설레 선생님께 예쁘게 보인다며 티셔츠를 갈아입고 필리핀에 물난리 났다고 흥분하며 선생님을 걱정하는 아들을 보며 엄마는 선생님께 감사 또 감사하게 된답니다.
아직 2개월밖에 안된 햇병아리 학생이지만 언젠간 어든 선생님과 능숙하게 말해낼 날이 있겠지요.
토크스테이션.. 감사합니다. 어든선생님.. 울 아들이 선생님을 너무 사랑하는 거 같아요.
이렇게 영어가 즐거워도 되는 건가요^^
토크셔테이션도 좋고~
나의 강사선생님 조안티철도 좋고~~~~~~~~~~~~~~
토크셔테이션~~!!!짱~!!!!!!!!!!!!!!!!!!!!!!!!!!!!!!!!!!!!!!!!!!!!!!!!!!!!!!않좋아!!!
나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