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때부터 영어에 노출 많이해주었는데도 불구하고
내성적인 성격이다보니 자기가 가진 실력만큼 발휘하지못해
토크스테이션에 문을 두드리게 되었네요....
어느덧 한달이 지났는데 우선 린티쳐가 친절하시고 아이눈높이에 맞게 해주셔서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옆에서 보다가 틀린 문장을 말하면 제가 열이 나더라구요....
몇번보다 그냥 관심끄고 나왔네요....
언제 자연스럽게 나올진 모르겠지만
성급하지 않고 그냥 편안하게 쭈욱~~시키기로 계속 다짐중입니다....
계속 재미있게 해주였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생긋생긋 린 선생님!!! 대화중 실수 마니 고치게 해주세요....
이번 한달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선생님이 워낙 열정적이시고 수줍은 저희 아이를 기다려 주시고 계속 부드럽게 배려해 주셔서.. 제가 든든합니다.
제가 옆에서 지켜 보지 못하지만.. 아이가 성실히 스스로 수업에 참여 하는 것만 봐도 마음이 뿌듯합니다.
다음달도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매번 홈페이지에 들르면서도 이런 코너가 있다는 걸 몰랐을 정도로
바쁘기도 하고 무심하기도 한(!) 엄마입니다.
아이 화상수업 모니터도 한두번 해본게 다였네요.
그러다 언제부턴가 선생님과 영어로 깔깔 대며 해맑게 웃는 딸내미 모습을 보면서 딸의 베프가 되어주신 Marie선생님이 너무 고맙더라구요.
아직 서툰 영언데 저게 가능할까? 하는 생각에 저도 용기내어
등록했네요. 20년 전 영어로 수업하려니 내자신이 답답하기도 하고
하지말까 하는 갈등의 고비도 몇 차례 있었지만
화/목만 되면 시간쪼개 아침부터 영어책 꺼내놓고 제자신을 독려하곤 합니다.
Roland 선생님이 특히 많이 격려해주십니다.
재미있는 토픽도 많이 준비해주시지만 아주 배려돋는(!) 자상한
남자로서 아내를 너무 사랑하시고 본인의 일에 열정이 있으시고
항상 이 시간이 기다려질 수 있도록 수업을 이끄는 노련한 면도
있으시네요.
실력이 있으셔서 그런가? 수업이 꽉차 있어서 보충할 시간이
여의치 않을 정도네요.
어머님들, 아버님들,
도전해보세요. 나이 마흔에 멋있게 전환점을 돌고 있는 느낌입니다.
저희 신랑도 꼬시고 있습니다.
Roland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