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어민 선생님 방문 수업을 해볼까 고민하던 중 talk station을 시작해 보았는데...
일단 아이가 재미있어하고 첫 시간 과 비교해서 말하는데 주저함이 많이 줄었어요.
수업할 지문을 먼저 읽어보고 생각해본 뒤 수업시간에 선생님과 함께 토론하는 방식인데..
아직은 문법적인 실수도 많고 주제와 어긋나게 이야기 하기도 하지만 이런 방법으로
계속 훈련한다면 스피킹 실력 향상에 아주 좋을 것같네요.
rob선생님 이랑 하니까 재미있어요. 영어로 대화를 나누니 내가 정말 외국인들과 영어로 대화를 나눌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자신감이 생기고 rob선생님과 조금 더 대화를 나누려고 노력하면서 영어실력이 조금 더 늘은 것 같아요. 뿌듯함에 말이 더 잘 나와요.
우선 아이가 처음 접하는 원어민+화상영어였어요.
시작하기전에 아이가 많이 무서워(?)하더라구요.
1회체험하고 나서는 하기 싫다고 울기까지 하더라구요.-_-;;
달래서 오늘 마지막 체험을 했는데 이번엔 웃네요.ㅋㅋ
역시 선생님을 잘 만나야 하나봐요.
물론 다 좋은 선생님이시긴 한데 저희 작은 아이는 남자선생님이 더 좋은가봐요.
큰아이도 오늘 같이 체험했는데 작은아이한테 안 맞는 선생님이 또 큰아이는 좋다고 하네요.
말도 잘 통한다고...
작은 아이 수강신청했구요.
이번에 같이 수업했던 Ken선생님이랑 앞으로도 수업하고 싶은데.
가능할 지 모르겠네요.^^
아이가 선생님이 그림도 너무 잘 그리시고 좋다고 하네요.
너무 어린 나이부터 외국어공부를 시키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이어서 영어를 어떻게 시작할까 고민하다가 남들처럼 일년 어학원에 보내봤어요. 그러나 돌아오는 것은 산더미 같은 숙제와 숙제를 닥달하는 잔소리뿐이었습니다. 어차피 숙제로 내 자식 공부를 내가 시킬 바에야 사이버가 낫겠다 싶어 큰 기대없이 시작한 토크스테이션! 벌써 일년이 다 되어 갑니다. 거북이처럼 한 걸음씩, 그러나 흥미는 잃지 않게... 저의 영어 공부 소신인데, 잘 맞추어지는 느낌입니다. 우리 장난꾸러기 사비나가 저의 바람대로 길들여지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아이가 벌써 두달째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그래도 영어학원에 보내는게 좋지않을까 걱정하면서 두달이 흘렀습니다.
두달 지나서 아이의 영어실력이 일취월장하길 기대하는것 제 욕심인것 같고,
일단 아이가 수업을 즐거워하고 흥미로워하네요.
나름 선생님과 친해졌다고 친한 친구와 얘기하듯이
편하게 영어로 수업하면서 수업시간에 장난도치고
선생님과 하이파이브를 하고있는 딸아이를 보니 만족스럽습니다.
지금처럼 즐겁고 재미있게 수업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체득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선생님이 바뀌고 얼마되지 않았을 때는 자꾸 안들린다고 에러가 나서 아이가 흥미를 잃어가더니 요즘은 선생님이 칭찬도 많이 해주신다고 하고 에러가 나지 않아서 인지 대화가 좀 원만해져서 인지 웃는 소리도 자주 들리고 재미있어라 하시네요.
저학년일 수록 선생님의 칭찬이 필요한데 선생님이 경험이 부족하셨나봐요.
지금은 아주 만족하고 열심히 하는 아이의 모습에 뿌듯합니다.
모르는단어가 있을때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항상 재밌게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르는게 있을때 웃으면서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게 수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Marie 선생님 감사합니다.
레벨테스트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 달이 지났네요.
원어민쌤과의 일대일 대화가 처음이다보니 시작할땐 많이 어리둥절
꿀먹은 벙어리 같을 때가 많았지만^^
이젠 스스로 이야기를 많이 해보려 노력하고 더 집중해서 들으려 애쓰는것 같아요.
엄마도 대화를 지켜보며 우리 아이가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더 잘 알 수 있어서 좋았구요.
특히 렉스선생님과 수업하면서 좀 더 즐겁고 적극적으로 변화하는것 같아
기쁘고 렉스선생님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꼭 수업내용이 아니더라도 일상적인 대화도 많이 나눠주시려 애쓰시고
수업중간에도 그림이나 여러가지 이야기로 아이에게 친근감과 흥미르 유발해
주시거든요.
그리고 어떤 사소한 문제든 친절히 상담해 주시고 해결해 주시는 상담선생님들도
감사합니다.
kasey샘과의 수업은 항상 즐겁습니다.
가끔 소리가 끊기는데요. 이 점 빼고는 다 좋아요.
제 말하기가 더 늘기를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