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토크스테이션을 한지 한....2개월이 되었는데 실력에 향상은 되네요.
그리고 수업도 재미있고,또 특히 단어가 제일 향상된 것 같아요.
첫날이라 작은 아이가 방해할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낮잠을 자고 있어서
시간도 지킬 수 있고 하는걸 옆에서 지켜볼 수 있었네요
저희 아이가 회화할 실력이 아니라서^^;;
어렵긴 했는데(10개월 과외하면서 파닉스 지나고 1,2단계 책 읽는 정도라서)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원어민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는게 신기했던 모양입니다.
헤드셋이 옆으로 소리가 나오지 않아 아이가 어리둥절해 하는걸 보며 도와주기 힘들었는데
샘께서 마크해주시면서 도와주시니 첫 테스트는 넘어가긴 했는데 앞으로가 걱정이네요^^;;
듣기가 좀 되어서 말문이 틔이길 기다렸으나 잘 안되더라구요.
중학생이 되는지라 여러 학원을 알아봤지만
말하기가 될것 같지는 않아서
토크스테이션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2개월 수업을 받고 보니.. 아이가 즐거워 하고 수업을 힘들어 하진 않는거 같습니다.
선생님도 열~심히 설명해 주시고 계시고요~ ^^
그런데 아직 아이의 영어 실력이 많이 부족하다 보니..
수업진행이 많이 느리고 선생님이 아이에게 이해시키는 시간이 긴거 같습니다.
아무래도..한국선생님께서 같이 수업해주시는 스마트홈스쿨의 방식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스마트 홈스쿨에 기대가 큽니다~ ^^
우연한 기회로 알게 되어 초등학교 5학년 첫아이에게 학습을 해 보았습니다.
애가 너무 좋아하고, 자극이 되었는지 혼자서 부쩍 영어 공부를 많이 하더라고요~
선생님들도 한국어도 잘아시고, 듣기에 한국인 영어수업 경험이 많은 선생님들이
계신다고 해서 더욱 마음이 놓이네요~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