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딸(초3)이 전학을 하며 마땅한 영어학원이 없어 고민중이던 차에 전화영어와 화상영어를 신청하게 되었는데,,,솔직히 여러군데에 샘플강의를 들으며 실망도 크고(?) 큰 기대를 안하는것이 좋겠다며 두군데에서 시작하게 되엇다. 전화와 화상같이 하는 이유는 교재와 수업방식에 각각의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처음에 선택한 업체는 우리 아이의 해외거주 경험에 따른 레벨을 거론하며 원어민수업을 권유했으나 나의 경험상(?) 소수 필리핀샘의 실력과 발음을 믿기에 또 영어는 그야말로 노출빈도와 투자시간에 비례한다는 내 경제법칙으로 인해^^토크 스테이션의 Jeri 샘과 첫수업을 하게 되었고...결과는 솔직히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샘인것만은 틀림없어 보인다. 현재 아이는 다른곳에서도 병행하며 매일하고 있는데 3개월후 한분으로 정리할때 가장 유력한 분이 아닐까 하는 조심스런 기대를 해본다.
더불어 관리자의 매너(?)나 신속정확성도 별 하나 추가다..결국 말보단 액션이고 액션보다 결과라는걸 서로가 알기 때문일것이다.
단어를 잘 모르면 쉬운 단어를 사용하여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것 같습니다 .
그리고 that 절을 사용하여 조금 더 고급스럽고, 긴 문장을 말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것이 큰 장점이 아닐가 싶습니다.
또한 자신감을 얻는 큰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학원을 다니지 않아서 영어실력이 조금 부족한데 요즈음에는 영어를 열심히 하고 싶은지 학원을 수강하게 해달라고 하네요. 영어에 재미를 붙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재미있게 스트레스 받지 않고 수업을 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선생님께서도 교재까지 바꾸어가며 노력하시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정말로 유익한 시간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토크 스테이션과 인연을 맺은지 벌써 두달이 지나갑니다^^
기대반 불안반의 마음으로 아이와 시작한 화상영어인데 어른의 입장과 다른가 봅니다
엄마인 제가 더 두려워 첫 수업에 많이 긴장했는데 오히려 아이는 선생님의 밝은 목소리와 행동에 즐겁게 반응하고 곧 수업에 적응했답니다....
첫날은 yes 만 줄곧 하더니 날이 갈수록 선생님이 더 많은 대화를 유도하시는지 나름 답변수가 많아지고 늦은시간에 하는 수업인데도 선생님을 많이 좋아하고 따라서 인지 하기싫다고 한 적이 없답니다^^
한 날은 선생님 현지 컴퓨터 상태가 좋지않아 수업을 미루는 상태인데 필리핀에서 직접 전화를 주셨더라구요 '' 죄송하고 아쉽다고..." ㅎㅎ 잘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성의에 넘 감사했습니다.
아직 첫 걸음이지만 아이에 대한 더 많은 발전을 기대하며 토크 스테이션과 메이 선생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무료체험했어요
아는 만큼은 말로 표현할수 있길 바라면서 신청해서 무료체험을 했어요..
아직은 힘든것 같지만 수강하다보면 조금씩 자신감도 생기겠죠..
학원에서 배웠으면서도 입밖으로 낼수 없던 것을 좋은 선생님과 열심히 해서 ...아자 아자
좋은 기회에 무료 수업을 받을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무료수업 첫날 우리 아들 "엄마 떨여요.~~ 옆에 앉아 있으면 안되요?" 이런 말들을 했습니다.저도 궁금했죠. 과연 어떨까? 잘할까? 옆에 있긴는 좀 그래서 일단 수업할때는 나왔습니다.문 밖에서 거의 I don't know 가 대부분이지 않았나^^ 싶더라고요.첫날에 여자 선생님이 up된 목소리로 애을 잘 이끌어 주셨어요. 다음날 테스트 결과는 싸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했습니다.우리 애 말론 "엄마, 괜찮았어요." 남자애라 표현이 항상 미흡합니다.
제가 눈으로 확인을 못했는데, 두번째 날에 미리 전화를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녹화하는 방법을 여쭤봤는데 화면 나올때 그 아래 중간에 녹화 카메라 아이콘이 보입니다. 그것 선택하니깐 두번째는 녹화가능했습니다.
다른분들은 무료체험하실때 녹화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첫번째 생활영어로 했는데 선생님 추천은 미국교과서라, 두번째는 미국교과서로 진행했습니다.
두번째 선생님은 남자 선생님으로 바뀌었더라고요.녹화한 화면을 보니 첫째날 생각했던것 보다는 대화가 되는지 잘 웃고 대화를 주고 받고 했습니다.
끝나고 나서 어때? 그만 할까 계속 할래? 했더니 계속 하겠다는 군요.^^
영어학원도 다니고 있긴하지만 학원 보내는 것으로 스스로 잘하고 있겠지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솔직히 애가 영어공부를 잘 하고 있는지? 실력은 늘고 있는지? 판단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토크스테이션의 장점중에 하나는 엄마가 아이가 수업을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떠듬떠듬 자기의 의사표현을 겨우 하는 것 같은데 계속 진행을 하면 실력이 늘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레이스 선생님은 말씀을 재미있게 잘 하시고, 공부도 잘 가르쳐 주신다.
그레이스 선생님의 수업은 매우 재미있지만 말속도가 빨라 잘 못알아 듣는 경우도 있다.
빨리 실력이 늘어 선생님과 대화를 잘 했으면 좋겠다.
목요일 무료수업받고 이제 후기 올립니다.
우선 헤드셋상태가 좋지 않아 여러번 전화드렸었는데 직원분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넘 고마웠습니다. 저희 아들 이제 1학년인지라 아직 원어민과 대화하기엔 어려움이 많지만 그래도 재미있어 하더군요... 우선 추석연휴지나면 일단 등록 해볼까생각중입니다..
저는 고시 공부나 뭐 훌륭한 분야에 공부해본적이 없어서 공부에 대해서
그리 잘 알지는 못하지만..........
30세에 정말 아무것도 모르면서 지금 제가 하는 공부와 그리고 잉글리쉬
경험에 대해.........
학원에서 그리고 또 때로는 혼자서 또 때로는 다른 아는 분에게 질문을 하면서.....
일반적으로 공부라는 것이 체계적으로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마찬가지로 영어 독해나 영작 같은 경우 특히 더욱 어떤면에서는 그런것 같구요
왜냐하면 저는 워낙에 기초가 없는 상태에서 영어공부를 시작했기 때문에
특히 독해나 영작같은 경우는 그야말로 혼자서 맨땅에 해딩으로......
독해나 영작을 잘 하는 사람들은 정말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회화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가 않은것 같습니다
물론 저 또한 한국사람이고 비행기라고는 구경 조차 해본적이 없어서
뭐라 말씀드리기는 힘들지만......
분명한 것은........
지금에 제가 분명 영어원본을 읽을수 있고 캐나다 사람이든 미국 사람이든
말이 통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영작이나 독해 같은 경우 도저히 이해가 않가서 몇시간이고 뒤지고 찿아서
해결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미국사람하고 대화할때도 난감할때가 많이 있기는 하지만........
회화는 자꾸 말하고 자꾸 듣고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다시말해 1:1이든 1:100이든 상대가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혼자서 회화 공부 하루종일 한다고 해서 그리고 체계적으로 단지 공부를 한다고 해서
그리 쉽게 되는 것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자꾸 듣는것이 가장 어렵다고 하는데
듣는 것이 가장 쉽고 쓰는 것이 오히려 훨씬 어렵습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상대가 무엇을 원하고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단지 영어공부라 생각하면 절대 늘지가 않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중에 하나가 어떠한 주제를 놓고 대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니면 내가 아침에 일어나 무엇을 하고 자기전까지 무엇을 했는지
뭐 이런거 정말 좋습니다
하지만 더욱더 좋은 방법은.......
그냥 애기 하는 겁니다 내가 힘든부분 어려운 부분
즐거운 일이 있었다면 즐거운 대로
슬픈일이 있었다면 슬픈대로
마치 아빠가 엄마에게 애기 하고 남자 친구가 여자 친구에게 애기 하듯
그냥 애기하는 겁니다
영어공부를 할때 확실히 100% 물론 그러면 좋겠지만
그렇게 하다보면 정작 중요한 것들을 잃을때가 많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아닌 정말 친한 언니로서 정말 친한 친구로서
내 속상한일을 말할수 있고 기쁜일을 말할수 있고
틀려도 상관없습니다 이것이 시험보는 것도 아니고 틀렸다고 해서
점수가 깍이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면서 부족한 부분은 네이버 사전을 찿든 멘투맨 문법책을 찿든
스스로 시간내서 공부는 해야 합니다
바쁘지 않은 사람 누가 있습니까............
시간 내서 하는 겁니다............................
강의를 듣다보면 좀 잘 가르쳐주시는 분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시지만.....
내가 다가가는 겁니다 내가 배우기 위해 내가 다가가는 겁니다........
선생님들 학생이 실력좋다고 신경더 써주는 거 아닙니다
부족하고 잘 모르고 엉뚱한 질문하고 그래도 배우려고 하는 사람
인사 잘 하고 그런사람 더 조금이라도 신경써주려고 하죠
그렇다 하여도 강의실에 학생이 한 둘 입니까?
하지만 화상영어는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시간이 약간 부족하다는 약간은 아쉬움이 있기는 하지만
face to face man to man 그야말로 1:1 입니다
내가 조금만 마음을 열고 부족한 부분들 시간내서 공부하고
이렇게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성장을 하는 겁니다
외국 친구를 사귀면 정말 정말 잘할거라구요?
유학을 가면 정말 정말 잘할거라구요?
지하철이나 이태원 같은데 가서 말을 걸어보면 정말 정말 잘 할거라구요?
분명 도움이 됩니다 진짜로 진짜로
단 유학은 제가 않가바서 모르겠지만 비용이 어마하게 나오겠죠?
화상영어가 왜? 좋은 줄 아십니까?
정해진 시간에 정확한 시간에 (단 그 지역 상황에 따라 전기가 나갈때나 로그인 이 않될때를 제외하면)
규칙적으로 눈치볼것도 없고 나는 오늘 바쁜데 너는 한가한데 뭐가 어떻고 어떻고
이런거 없어서 좋고 또한 선생님과 학생이기 때문에 선생님도 긴장하고 학생도 조금이라도 집중할수 있기때문에
그것이 쌓여서(단 자기 자신이 배우고자 하는 마음과 그리고 진짜로 시간내서 따로 공부 한다면)
에브리 데이 오케이 베리 굿 입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물론 저는 선생님과 한번 공부하면 장기적으로 하는 스타일이라 말 하기는 좀 그렇지만
마음에 않들면 선생님 바꾸면 됩니다 정말 맞지 않는다면.........
하지만 친구를 바꾸겠습니까? 단지 영어실력 에 차질 있다는 이유로
지나가는 사람 영어로 상대 않해준다고 화를 낼것입니까? 뭐라고 말할수 있습니까? 그냥 지나가는 사람인데....
무료 체험 신청 후..
별 어려움 없이 신속히!!2회 진행되어 결과 물 받아 보았습니다다 (레벨이 ㅠ.ㅠ)
길게만(??) 느껴지던 첫회 수업보다
한결 여유롭게 두번째 수업에 임하는 아들을 보니
곧 제실력??) 발휘 하여 레벨도 회복 하리가 기대 해 봅니다
아들도 저도 만족 하여 정식으로 등록하여 지속적으로 수업에 참여 해 볼 예정 입니다
체험 기회 감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