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가로 한주동안 쉰후 수업을 했습니다.
저희 아이 자기도 모르게 이런저런 말들이 술술 나와서
아이 스스로도 즐거워하고 또 더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요즘 선생님께서 문법을 가르쳐 주시는데...
아직 우리말로 된 문법책도 본적이 없는 터라
조금 어렵지 않을까 하고 걱정이 됩니다
선생님께서 어려운 용어들을 잘 전달해 주시길 바라며
늘 감사드립니다.
한달수업이 정말 눈깜짝할 사이에 끊나버렸네요.
한달간 재밌게 수업해주신 MAE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랫동안 온라인/오프라인 학습지 수업을 최대한 활용했지만, 학습지로써의 한계가 있었고,
학원을 보내자니 아이의 숙제부담감, 부모의 금전적 부담감이 컸죠.
그래서 선택한게 화상영어 with 토크스테이션였는데,
한달을 보내며, 매우 만족해 하고 있습니다.
아이도 매우 좋아합니다.
어렵고/쉽고를 떠나서 말하고/듣는 것은 상대를 두고 직접 해야만 느는 것이니까요.
수업을 연장하려고 합니다.
아이의 영어실력이 토크스테이션을 통해 향상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저가 이번 토크스테이션이라는 사이트를 접해 보면서 이렇게 편리하게 집에서 영어공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에 학원 다니던 거보다 훨씬 경제적이더군요.그리고 또한 컴퓨터의 발달로 화상으로 얼굴을 마주보고 할 수 있기 때문에 표현도 그냥 통화를 하는것보다 수월했습니다.
공부할수 있는 코스도 많아서 자신에게 필요한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좋았습니다.
재밌었어요. 제가 좀 말실수하고 선생님도 말실수 하셔서 매우 재밌게 공부한것 같아요.' target='_blank'>http://
France11 선생님 영리하시고 아이들도 잘 가르쳐주시니 우리가족 모두 완전한 팬들입니다 .joe의 부족한 문법부분과 발음부분을 아이가 자주 말하게 하는 가운데 교정해주시는것을 보면 정말 잘 가르친다고 느껴집니다.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joe,lyn엄마가
영어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더군요!
많이 부족하고 아직도 넘어야 할 산들이 많은 저 이지만.........
가끔 사람들이 저에게 질문을 합니다 저 또한 영어공부하는 학생이고 동시에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이 있어서 또한 그 분야에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제가 나이는 얼마 많지는 않지만 30이 넘어서 보통 함께 공부하는 사람들이나 주위에 영어
를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 저 보다 나이가 어린 대학을 졸업한지
얼마 않됬거나 혹은 직장 다니는 분들도 계십니다!
"내가 학교를 다시 다니고 싶지만 혹은 다시는 가고 싶지 않지만 영어는 꼭 한번 다시 배워
보고 싶다 혹은 사람들이 학원에 가도 실력이 향상이 잘 않된다 혹은 영어는 오로지 혼자
하는 것이 차라리 돈도 않들고 그것이 오히려 더 괞찮은 거 같다"
보통 이러한 애기들을 합니다!
저는 요리사 출신이고 영어는 학교다닐때 주관식은 0점 객관식은 찍어서........
저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영어학원은 근처도 못가보고 세상에 태어나서 비행기 한번
타본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토크스테이션에서 지금 2년이 조금 않된것 같은데 그래도 공부한 시간치고는
다른 사람들 눈에는 조금이라도 좀 달라보였는지........
저는 먼저 추천을 합니다 화상영어 괞찮다구요!
그러면 하나같이 하는 말은 돈이 아깝다! 너무 비싸다! 독학하는 것이 더 이익이다!
할말이 없습니다............
저 또한 넉넉한 형편이 아니고 그래서 더욱 중간에 그만두려고 하루에도 12번도 더 넘게
생각한적도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 뭐라고 말을 해야하는지........
하지만 10만원이든 20만원이든 어떠한 방법으로 영어를 배우든지 투자는 해야 합니다!
어디에서 영어를 배우든 먼저 아깝다고 생각 하기전에 그 투자한 만큼의 5배 10배! 15배!
값어치를 만들면 됩니다(그것은 본인이 하기 달린 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저 에게 자꾸 토익시험 한 번 보라고 자꾸 그러는데.......
참 답답한 소리만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아무리 설명을 해도 아직까지 그들에게는 토익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물론 회사면접 볼때 점수를 어느정도 포함시킨다는 회사들이 있다고 들어서
어떻게 말을 하기는 난감................
시험과 실전은 분명히 다르고 우리나라 사람들 편지쓸때나 채팅할때 완벽하게
정확하게 우리나라 어법에 맞춰서 쓰는 사람이 얼마나 됩니까?
그것은 영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다시말해 미국사람이 토익시험 본다고 해도 토익
시험 만점이 되는 것은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즉 시험은 시험이고 실전은 실전입니다!
전에도 한번 말씀드린적이 있는 거 같은데요.............
사람들이 자꾸만 실전 실전 실전! 하는데요........................
참 답답한 말씀들만 하고 있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유학을 가서 어느정도 도움이 되는지 진짜 원어민처럼 되는것이 어느정도의
시간이 필요한지.........................비행기 한번 타본적이 없어서!
제 생각에는 어느정도의 영어의 아는바가 없다면 전부다 영어책들고 공부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서럽고 애가 타는 마음으로!
영어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그나마 실전하고 비슷한 것 중에 하나가 있다면
화상영어 입니다!
화상영어는 정확히 말하면 실전이 아닙니다 실전에 당당하고 자신감을 가질수 있도록 하는
그리고 실제로 많은 부분에 있어서 사용할수 있는 실전적인 공부입니다!
직장인들 같은경우 시간에 많이 쫓깁니다!
그렇지만 이 것은 아셔야 합니다 토픽할수 있는 부분이 정말 많습니다
시간이 많아 집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은 시간은 많은데 정작 토픽을 하려고 하면
참 폭폭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대부분은 그냥 지어서 소설처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은 그만큼 그날그날 직접 연결되는 토픽을 할수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대부분 공부하기 싫어하는데......아이 이니깐요!
머리가 금방금방 회전이 빠릅니다!
저는 인터넷 게임은 하지 않지만 왜? 뭐가 뭔지를 모르겠습니다 어려워요!
가끔 어린아이들 게임할때 보면 와! 입이 쫙 벌어집니다 어찌 그렇게 머리들이 좋은지!
만화영화 나 드라마 한번 보면 줄줄 외우더군요! 와! 입이 쫙 벌어집니다!
운동신경이 좋다거나 음악감각이 좋다거나 이런거는 어느정도 타고 나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공부하는 것은 똑똑한거도 조금 똑똑한거도 정말 종이 한장도 반장도 차이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영어는 더욱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일부러 모두가 잠든 시간 조용한 시간에 경험담을 씁니다!
편집하고 또 편집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이렇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자다가 일어나서 쓰는거 아닙니다 놀다가 쓰는거 아닙니다
보통 하루에 책상에 10시간 앉아있습니다 운동도 하고 제가 그래도 음식을 만졌으니깐
집에 반찬없으면 반찬도 만들고 설겆이도 하고 제 방에 화분에 물도주고.........
정말 한번 열심히 해보세요........
투자한 만큼에 10배 20배 값어치로 만들어 보세요!
영어수업 시간길다고 해서 꼭 그만큼 실력이 느는 것은 아닙니다!
선생님의 실력도 중요하겠지만 그 보다 본인의 노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꾸준히 열심히 한다면...........
정말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할수 있을 것 입니다!
저도 그렇고 누구나 그렇겠지만 정말 할일은 많은데 영어를 안할수도 없고.......
정말 어떤때는 진절머리가 납니다 하지만 참고 또 참고 공부한 결과.......
It is very very good!
벌써 3달이 지났네요. 꾸준히 할 수있는것을 찾다가 토크스테이션을 알게 되었고 아이들이 아주 좋아해서 지금은 참 뿌듯합니다. 학원으로 이리저리 공부법을 못 찾은 큰애에겐 좀 미안한감도 들고요...어쨌든 꾸준히 해보렵니다...예습과 복습에 좀더 신경써줘야 할텐데...그게 저의 숙제 인것 같습니다.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드립니다.입금확인해주세요.^^
저를 포함한 화상영어를 통해 꾸준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의 공통점중의 하나가 물론 자신이 늘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것이 정상이지만...........................
유학을 갔다 오지않은 학생들은 그 만큼 외국 사람과 대화하는 경우가 드물것이고 또 어떤 학생은 대화할수 있는 기회조차 없었던 학생들도 있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화상영어 선생님과 1:1이 아닌 제 3자와 대화할때...........................
제 경험담을 말씀드린다면(언제까지나 저는 토크스테이션 에서 배우는 학생의 입장에서 말씀 드리는 것이고 토크스테이션을 통해 완전 abc 에서 시작해서 지금도 여전히 공부 하고 있고 제 경험담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제 3자와 대화 하는 것과 또한 일반적으로 대화 하는 것은 1:1 화상영어 공부하는 시간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와 긴장감 을 경험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화상영어로 공부할때는 여유가 있습니다 컴퓨터로 사용해서 공부하기 때문에 몇자
타이핑 하고 클릭 하면 발음이 나오고 단어의 뜻이 나오고 그리고 선생님하고 공부하기 때문에 여유있게 자신감 있게 대화를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외국 사람들과 대화할때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천천히 대화 한다고 해도 마음적인 여유가 없습니다(누가 쫓아오는 것도 아니고 뭐라고 하는 사람도 없는데 말입니다)
보통 대화할때 우리나라 사람들 또한 아...아...어...어.... 하면서 대화를 이끌어 가고자 생각 하는 시간도 있지만 그것과 는 또 다르게 보통 말할때는
543210 발사! 바로 줄줄 나와야 합니다!
또한 들을때에는 머 한가지 어어 하는사이에 그냥 쭈우욱 지나가 버립니다
애기하다 보면 자신에게 어려운 표현들은 쓰기힘들 뿐더러.....................
막상 애기하다 보면 가장 많이 틀리는 부분들 그리고 애기 하다보면 연결이 끊어지는 경우도 겪는데요
막상 틀리는 것들이 정작 제 자신이 알고 있는 기본적인 것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아는것도 중요하고 고급스러운 표현들을 쓰는것도 중요하겠지만
정말 간단지만 영어가 숙달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결국 그러한 페튼이나 표현들은 자연스럽게 대화하다 보면 쭈우욱 나온다는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 평균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시간이 화상영어 공부하는 시간 포함해서 10시간 정도 인데요 제가 공부하는 분야 반 영어 반 그정도 되는것 같네요!
실제로 외국사람과 대화를 하다보면 제 스스로 공부하거나 다른 공부방법을 통해 듣고 공부하는것이 10% 화상영어시간에 선생님과 공부하면서 사용하는 페튼 90%
선생님과 공부하는 90% 중에서도 쭈우욱 나오는 페튼들은 선생님과 대화하는 숙달된 페튼들 입니다
우리가 흔히 누구나 알고 있는 시제같은 경우
d 로 끝나고 ed 로 끝나는 그리고 불규칙적으로 끝나는 과거형 같은경우
그 자체적으로 그다지 어려운 것은 없는데
우리나라말의 과거형 페튼과 영어로의 과거형 페튼이 말하고 듣다 보면 쉽지가 않습니다
또한 yes or no 긍정인가 부정인가
그 자체적으로 그다지 어려운 것은 없는데
그 또한 은근히 쉽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Where are you going......
Can you speak English..............
어렵지 않죠! 여기서 조금만 변형하면..............
우리가 흔히 쉽다고 생각하고 그냥 지나치고 왜? 나를 무시하나? 내가 그것도 모르나?
그러한 것들이 실제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한 걸음씩 한 걸음씩 차근차근 영어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기에........
그리고 또 하나!
저는 아직 유학을 가본적도 없고 그것은 그만두고 비행기 자체를 타본적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실전 실전 실전 하는데요..............
물론 실전 중요하죠! 정말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 실전 이라는 것도 어느정도 아는 바가 바쳐 주어야 하고
아무리 실전이라고 해도 익숙해질 때 까지의 기간이 필요하고
그 실전에 맞게끔 공부는 마찬가지로 해야합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화상영어는 특히나 다른 학습 의 방법 보다 그 반응이 결과가 좀 느립니다!
다시 말해 꾸준히! 소뼈 우려내듯이(구수합니다!)................
급하게 조급하게 서두르다 보면 고기가 익지 않아요(겉에만 익어요!)..............
하지만 **선생님과 꾸준히 공부하는 시간들과 + 본인의 예습 또는 복습을 플러스해서**
꾸준히 어느정도의 시간이 흐르면 자기도 모르게 쑤우욱 오르다가 다시 또 무감각 했다가 또 쳐다보기도 싫다가 다시 또 쑤우욱 오르다가 이 반복을 계속 하다보면
우리나라 어지간한 어떤 학습 방법 보다 더 그 효과는 정말 멋집니다(실감 납니다)!
그리고 화상영어 공부할때에는 선생님 반 학생 반 의 노력입니다....
절대로 모든것을 다 선생님이 해결해 준다고 생각하면 않되구요 그것은 어떤 분야든 어떤 학문이든 마찬가지 입니다
모두 모두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며.............
Keep your chin up! buy buy now!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네요...........
어쨌든 지금까지도 열심히 영어공부를 했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할것입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이 영어를 않할래야 않할수가 없는 분야이기 때문에 그리고 물론 회화도 당연히 할수 있어야 하지만 특히 읽고 쓰는 경우가 어쩌면 더 많은지도 모르겠습니다!
불과 2년이 채 않된 저 이지만 정말 별에별 방법으로 어떻게 하면 영어를 더 잘할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회화를 잘 할수 있을까? 지금까지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무작정 선생님 따라 하다가 그러다가 문법책도 뒤져보고 사전도 뒤져보고 writing 공부하면서 나오는 것들 적용도 시켜보고 무작정 지하철이고 편의점이고 외국사람 보면 틀리더라도 부딧쳐 보기도 하고...................
영어 녹음테이프를 틀어놓고 물론 백번이고 천번이고 듣다 보면 귀가 열릴수도 있겠지만 그리 많이 도움이 되지 않는것 같고 아!도움이 되는 것이 있습니다 리듬 같은거요!어디서 끊어서 말하고 어디서 악센트를 올리고 내리고........(아!시험을 위한 것이라면 딱 이네요!)
제 경우 독해 그리고 읽고 더 나아가서 쓰는것도 합니다 또한 회화를 배우는 것 만큼 않할래야 않할수가 없기 때문에 날마다 규칙적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오로지 혼자 합니다 그리고 모르는 것은 토크스테이션 담당 선생님에게 물어봅니다!)
그래서 독해 같은거 회화에 적용해 보려고 많이 시도를 하고 물론 사용하는 것들도 있는데요 물론 도움이 되는 부분들도 있지만 회화 자체적으로는 큰 도움은 되지 않는것 같아요!
독해나 영작을 하다보면 특히 독해를 하다보면 물론 제가 실력이 부족해서 이해가 않되는 부분도 많이 있기는 하지만 그 독해 자체를 실질적으로 회화에 사용한다는 것은 정말 힘이들고 그렇게 하려면 아애 한국말을 버리고 완전히 영어를 사용하는 미국사람이 되는 것이 더 빠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정말 드리고 싶은 말씀은...............
물론 유학을 가거나 그러한 것들이 많이 도움이 되겠죠!(1-2년은 부족할것 같고 3년이상?)
하지만 제 생각에는 반드시 그 많은 돈을 투자해서 구지 유학을 가지 않아도 오히려 화상영어를 통해 꾸준히 한다면...........
예를들어 내가한번 국제적으로 한번 큰 인물이 되어보고 싶다 그렇다면 오히려 우리나라에서 쭈우욱 꾸준히 배워서 단번에 가는것도 괞찮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미국 사람이 아닌 이상은 다 알수는 없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 아무리 오래살고 있는 외국사람이라고 해도 조금은 티가 나게 되있는거고 실질적으로 외국 사람이 우리나라말 하면 어색하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 아닙니까?
그들이 우리나라 말에 맞지 않는 발음이나 어법같은 것이 좀 틀리더라도 알아들을수 있게 우리나라 말로 표현을 한다는 그 자체가 멋있는거고 훌륭한 것이 아닙니까?
저 같은 경우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토크스테이션 선생님이 아닌 영어를 사용하는 다른 외국인 들과 대화를 하는데요...............
책이나 기타 다른 것들을 통해서 그들과 대화 하는 것은 물론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그리 도움이 되지 못했고 오히려 토크스테이션을 통해 날마다 대화하는 것은 거의 90%이상 적중을 한것 같습니다!(물론 일주일동안 선생님하고 대화했던거 모조리 다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다가 그들과 대화 하면서 날 샐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상황에 맞는 대화를 해야 하니까요!)
"10년 아니라 20년을 공부해서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것보다 abc 몰라도 화상영어 꾸준히 하면 미국 사람처럼 똑같이 되는 것은 불가능 하지만 흉내를 내든 어쨌든 비슷비슷 하게는 될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abc 조차도 모르고 시작 한다고 해도 꾸준히 한다면 당연히 abc 가 무엇인지 궁금해지고 그러다보면 writing도 관심이 가고 그러다 보면 여러가지로 발전을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 합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열심히 하다보면 시간이 흘러 어떤 외국인을 만나더라도 자기가 알고 있는 범위안에서는 자연스럽게 쫘아악 543210! 나오는데 당연히 궁금하겠죠!...............................
"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하고자 하는 마음이고 절대 모든것을 선생님이 책임진다는 그러한 생각은 위험한 생각이고 버려야 합니다!"(저 또한 토크스테이션 학생이고 다른 학원에서 배워본적은 없습니다!어릴때 한달 두달 시험위주로 잠깐 배워본것 제외 한다면!)
그리고 또 하나!
선생님과 공부했던 내용을 복습하시던지 예습하시던지 따로 시간을 내서 분명 공부를 해야 합니다!
영어 잘 못읽어도 네이버 사전 단어찿아서 클릭하면 미국사람이 읽어줍니다!
우리나라 단어치면 영어로 나오고.........
선생님!이거는 잘 이해가 않가는데요?선생님 어제 말씀하신거 잘 않되는데요!다시 한번 가르쳐 주시면 않될까요?...........................
이유를 대든 변명을 하든 오해가 있든 엄마한테 혼났든 학교에 갔다왔건 누가 놀러왔건 그냥 아무생각이 없든 배우는 학생입장에서는 그 모든게 플러스 입니다!그 모든 것이 토픽으로 이어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100% 정확한 말! 100% 정확한 패튼! 정답은 없습니다......
다 알면 누가 공부합니까? 모르니깐 공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