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2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방학을 페낭에서 알차게 보내고 다시 한국에서 워렌선생님과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한국어로 표현하고 싶은 것을 영어로 바로 말할 수 없을때 느꼈던 감정이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영어는 많이 사용한 시간만큼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시간과 노력이 꾸준하게 유지되어야될거같습니다.
워렌선생님과 앞으로 꾸준하게 회화능력을 높일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로운 단어를 익히고 잊기전에 다시 복습하는 방법을 잘 활용해야겟습니다,
꾸준히 수업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부담 없는 시간으로 꾸준히 할 수 있고 관리도 잘되는 시스템이라 만족합니다.
오래함께 했던 선생님이 퇴사하셔서 선생님이 바뀌었는데 무리 없이 적응 잘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회화 실력이 쑥쑥 성장하고 잘 다듬어져서 일상회화를 넘어 아카데믹한 회화도 능통했으면 좋겠습니다.
Warren 선생님과의 수업 후기입니다.
토크스테이션에서 처음 화상영어를 시작할 때 선생님을 만나 지금 4년 가까운 시간 동안 수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때론 형같이 친구같이 대해주셔서 수업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만큼 편하답니다.
중학생이되면서 수업 시간이 많이 늦춰지는 바람에 좀 피곤할 때도 많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