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친구 엄마 추천으로 올해초 토크스테이션을 신청하였습니다.
처음에는 1개월만 신청할까하다고... 6개월은 해봐야 효과를 알 수 있을거같아(6개월 과정 이벤트도 있었고 ㅎㅎ) 6개월 신청하게 되었는데...
6개월 수강해보니 아이가 처음에는 화상대화가 낯설어 별로 말을 안하고 어색해했는데... 지금은 원어민 선생님과 친해져서 선생님이 묻지 않아도 본인의 일상을 주저리주저리 떠들고하네요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하는 걸 너무 좋아하고 신나해하더라구요~ ㅎㅎ
기분 좋은 일 안좋았던 일 등등 대화의 내용을 아이가 리드하는 것 같아 만족했습니다.
그래서 6개월 추가 결재합니다~~ ^^
단어 실력 & 리딩 실력도 좀 더 발전하길 바라며...
처음엔 많이 쑥쓰러워했는데, 좀 더 텐션 높고 재밌는 선생님이랑 수업을 해보면 좋겠다고 해셨는데 정말 좋은 선택이였어요!
아이가 너무 신나고 즐겁게 수업하더라구요.
발음도 좋으시고 수업을 잘 이끌어주시는 거 같아요.
수업에 흥미가 붙으면서 수업시간이 기다려진다고 하더라구요.
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재밌게 수업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합니다 ^^
다음 달부터는 시간 변경때문에 다른 선생님과 수업하게 되었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시 수업하고 싶어요~
날이 더워 활동도 많이 못하고 주로 집에 있었는데~그러는 중에 선물같은 선생님과의 수업
얘기도 많이 들어주시려고 질문도 많이 해주시고 재밌는 주제로 이끌어 주셔서 8월 한달 수업 잘 했습니다.
아이가 관심있는 부분을 잘 캐치하셔서 스피킹 실력도 쑥쑥 올라가고 있어서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