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 선생님과 함께 한 시간이 벌써 3개월 지났어요 . 3년차 영유를 졸업했지만 스피킹이 늘지 않아 답답한 마음에 토크스테이션을 만났습니다.
선생님을 선택하는 부분이 제일 어려웠어요. 아이가 낯도 많이 가리고 단답으로 말하는 편이라 텐션 높은 선생님을 찾아야만 했어요.
신규 평가 선생님을 통해 레이 선생님과 수업을 하면서 이분이구나!!! 싶었고 바로 정규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수업때 마다 즐겁게 수업 진행해주시고 아이가 문장으로 말할수 있게 도와주시고 발음 교정도 해주시고 정말 제가 원하는 선생님이셨어요.
아이가 레이선생님과 꽤 오래 직접 만난 사이 같다 하더라구요^^ 정이 많이 들었나봐요.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수업 시작하는 멘트 Let's go!!가 환청처럼 들려요.^^
선생님 메리크리스마스!!
선생님이 너무 착하시고 친절해서 머리속에 너무 잘들어와요^^ 나중에도 선생님과 해어지기 싫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