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토크스테이션을 시작한지 8개월이 되었어요.
소심한 편이라 아이가 알고있는 내용도 잘 말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비록 어법에는 맞지 않은 말일지라도 선생님과 소통하기위해
말이 많아졌어요.
조금씩 유창성이 좋아지면서 정확성도 좋아질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일상이 되어버린 토크수업
듣기가 많이 늘어난듯 싶다. 말하기도 듣기처럼 쑥쑥 늘어나면 얼마나 좋을까?
언어가 늦은아이라 영어또한 늦는건 당연한데. 엄마의 욕심이 앞선다.
그래도 싫단말 없이 잘 따라가고 있는 아들이 대견하다.
좋은 친구한명이 생긴듯하다. 아들이 자라면서 서로 의지하며 공부할수 있는 든든한 친구.
아들과 선생님 그리고 토크스테이션 모두 화이팅~ 잘 이끌어 주리라 믿는다.
하루하루가 기다려지네요 언제나 수업하기를..
수업은 재미있고 즐거워요 항상 아이는 기다리고 있죠..
가끔 영어로 자기 생각대로 안되어 답답해 하지만 그래도 역시 선생님일 잘이끌고 나가시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첫 레벨테스트.
수업 정말 마음에 들어요.
알아듣지 못할 땐 채팅도 가능하고
친절하고 교정도 해주시고
영어 실력 늘것같아요
시작해볼게요~
Let's start
여름방학동안 장기연기를 한 후에 다시 시작한 새로운 선생님이 바로 마틴선생님이셨습니다.
첫번째 남선생님, 두번째 여선생님 모두 다 좋았지만 이번에 새롭게 진행해주시는 남선생님이 마틴선생님은 무엇보다 활력있게 재미있게 수업을 해주셔서 참 좋습니다.
시간이 좀 늦은 시간이라 다소 피곤이 밀려오기도 하는데..재미있는 내용과 행동과 말로 분위기를 잘 이끌어 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늘 학생보다 먼저 대기해서 기다려주시고 수업도 성실히 해주셔서 한번도 빠지지도 않으시고 매우 만족합니다.
앞으로도 마틴선생님과 꾸준히 하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수업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정말 재밌네요~
저와 함께하는 선생님은 틀린 것 바르게 고쳐주시고..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면 즐거워요~!! 열심히 해야겠어요~~
초등 1학년 남학생입니다.
화상 영어 3개월차이고, 낯가림이 심하고 소심한 아이지만 선생님을 너~~~무 잘만나서 수업을 재미있게 하고있습니다.
처음 화상영어 할 때는 저도 손에 땀이 고이고 어떻게 해야하나 막막했는데..... 아이의 수준에 맞게 질문을 해주시고, 개인적인 질문도 자주 해주셔서 아이에 대해 관심을 많이 보여주셔서 좋습니다. 학습자^^ 우리 아이는 한글도 늦게 떼고, 고집이 센 녀석이만 선생님을 신뢰하고 좋아하는 터라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야구방망이를 설명하시는데 진짜 아이에게 홈런을 날리시듯 포즈도 잡아주시고, 반대로 아이도 그렇게 포즈를 잡으니 공에 맞으시는 듯 오버?하시는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수업초반에는 항상 엄마의 도움을 받습니다. 짧은 여담을 나누는 시간이라서 아이가 혼자 대화 나누기에는 무리가 있거든요.( 우리가 아랍어를 전혀모르는 상태에서 여담을 나누지 못하듯).... 그러기에 초반에는 도와주다가 text가 진행이 되면 슬그머니 빠집니다. 아이가 영어를 전혀 못하는 터라 선생님이 거의 80~90% 말씀을 하시지만 신기하게 수업이 진행이 됩니다. 저희 아이는 대충 감으로 네, 아니오 정도와 선생님 말을 가끔씩 따라하는데, 아이가 싫어하면 문제가 있지만 좋아하는 터라 다행입니다.
남자 아이들이라 밖에서 못노는 것을 억울해 하며 간혹 하기 싫어할 때도 있지만, 동기부여를 중간중간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들 둘 다 축구를 좋아해서 박지성 아저씨처럼 되려면 영어를 잘해야 좋은 팀에서 축구할 수 있다.....지금은 영어를 못하지만 1년이 지나면 선생님말씀을 어느정도는 알아들을 수 있을 거야...." 이렇게 꼬십니다.
지금도 영어를 엄청못하지만 선생님 말씀에 네, 아니오 하는 것을 보면 신기하긴 합니다^^
아이가 영어에 대한 재미와 원어민과의 익숙한 환경을 체험을 한다면 50%이상은 성공한 거 같아요. 여기에 예습과 복습이 더해지면 금상첨화. 꿩먹고 알먹기? 일 것 같네요....
초등 2학년 남학생입니다.
3개월째 화상영어 하고있습니다.
영어흘려듣기만 한지 1년정도 되었고, 그 외 전혀 영어수업받은 경험이 없어,
제일 낮은 단계를 밟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친절하시고, 반응을 잘해주셔서 영어를 못해도 재미있게 합니다.
수업중 동문서답을 하거나,선생님 질문을 그대로 따라하는 당황스런?상황도 종종 있지만 즐거워하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3개월 지나고 화상영어의 장단점을 점검하여보니, 장점은 원어민과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모국어를 익히듯 공부할 수 있는것입니다. 하지만 예습과 복습이 없으면 그냥 흘려듣기로 끝날뿐......반드시 수업전과 수업후 지속적인 연계교육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시간 투자한 만큼 효과를 보기위해 수업전에는 하루일과를 간단한 문장으로 만들어 연습해보고, 수업후에는 새로배운 문장이나, 교정문장을 복습하려구요.... 저 역시 영어를 잘하지는 못하지만 기본 감정이나 하루에 있었던 일을 틀린 문장이더라도 도와주면, 선생님이 알아서 수정해주시니까, 짧은 단어라도 다양하게 표현해주는게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매주 비슷한 대화 패턴으로 끝나거나 너무 단답형으로 진행되는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물론 반복의 의미도 중요하지만 좀더 다양한 표현의 경험을 위해서는 예습이 더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엄마가 옆에서 도와주어야 할 부분이 있기에 네 아이의 엄마로서 2명의 아이를 학습지도 하는 것이 상당히 부담되지만 꾸준히 재미를 갖고 하다보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났고 아이는 익숙한듯 토크스테이션 수업을 즐기고 있습니다...
엄마 욕심에는 더 적극적인 표현과 대답을 해주길 바라지만, 그래도 영어를 싫어하지 않고 선생님
수업을 잘 따라가고 있는것만으로도 만족스럽고, 토크스테이션을 믿고 아이를 맡기는 있는 것이겠죠...앞으로도 우리 아이의 더 발전된 모습을 기대하며 ...
오늘 수강료를결제하고보니 12회차이네요
저도 놀랐어요 벌써 이렇게되다니. .
이번달에도 아이랑 이야기를 나누고 수강했습니다
아들은 "괜찮아 할래"그러네요 이정도표현이면 정말 좋다는 표현입니다^^
아직은 발음도 문장실력도 미흡투성이지만 화상하는시간을 부담스러워하지는않네요
오래도록수업할수있길바랍니다
토크스테이션을 지금까지 한 반년정도 한것같아요...
그동안의 수업을 통해서 토크스테이션의 친절하신 선생님들과 함께 영어 실력도 많이 늘고,
이제는 자유롭게 외국인과도 스피킹을 할 수 있답니다!
이게 모두 토크스테이션 덕분인 것 같아요~!
처음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는 안하고 싶다고 그렇게도 빼던 아들녀석이..
요즘엔 수업시간이 되면 알아서 척척 들어가네요~
선생님과의 대화가 즐겁고 기다려 진다고 합니다.
토크스테이션~ 영어에 흥미를 붙이기 딱인거 같네요~
토크스테이션 수업이 이제 두달째인데요...
처음 시작할때에 비하면 선생님과 대화하는 것도 자연스럽고 수업시간에 웃는 횟수도 더 많아진것 같아요...
아이가 선생님도 너무 좋고 수업도 재미있다고 합니다...
1년쯤 후에는 얼마나 발전해있을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아이** 선생님... 감사드려요^^
여름방학에 시작해 토크스테이션 시작한지 어느덧 3개월이 다 되가네요.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영어 공부를 따로 하고 있지 않던 터라 좀 불안하기도 하던차에 화상영어에 관심을 두고 마침 이벤트를 통해 시작하게 되었는데 아이도 잘 적응해 나가는 것 같아요
첫달에 50분씩 긴 시간을 해서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아이가 힘들다는 내색 없이 잘 따라 주었고 또 영어 스펠링에 자신감이 생긴듯 해요. 체계적인 영어수업이 없어서인지 단어 외우기도 따로 안하는데 신기하게도 모르는 단어도 대충 스펠링을 맞추어 쓰면 된다고 스스로도 만족을 하는 듯하네요.
지난주엔 엄마도 아이도 깜빡 잊고 수업시간을 지나칠뻔 했는데 문자로 알려주시는 센스까지 넘 감사하더라구요
차츰 영어와 친해지고 있는 것 같아 시간이 흐른뒤 발전된 아이의 모습이 더욱 기대되는 수업이네요
벌써 한달이 지나갔네요.
25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수업에 그리 큰 기대를 하진 않았었는데...
한달여 시간을 돌아보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참 유익한 시간이었다는걸 느낄수있습니다.
단어의 의미를 정확히 짚어 설명하고, 그룹 수업에서는 경험하지 못할 경험도 있는것 같습니다.
꾸준히 예습, 복습과 함께 한다며 눈부신 발전을 보여줄 것 같네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수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선생님이랑 수업하고..아이도 즐거워하고..
다양한 주제로 얘기도 나눌수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것 같네요..
선생님께서도 아이 이야기에 집중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좋은 인연 쭈~욱 이어 나갔으면 좋겠어요...
저는 독정초등학교 2학년 곽민석인데요,제 선생님은 Kat선생님이에요.
토크스테이션한지 한 달 밖에 되지 않았는데 실력이 많이늘은것 같아요.
그리고 선생님도 너무너무 좋아요.
토크스테이션짱!!!
아이가 토크스테이션 수업이 있을때는
아무리 피곤해도 별 거부감없이 수업을 합니다.
선생님이 편하고 좋아서 늘 웃는소리가 들리고 참
오래된 친구처럼 즐겁게 수업하는 모습을보니
참 잘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이 수업을 참 성심껏 잘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