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학년 중반에 처음으로 시작한 화상이 토크스테이션 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말도 못해서 예스, 노우만 하더니 나중에는 손짓발짓과 짧은 영어를 하고 그림판에다 그림까지 그려가면서 짧지만 선생님께 전달하려고 애를 쓰더군요. 선생님께서 아이에게 호응을 해주시고 관심을 가져하니 아이가 더 말하고 싶어지는 거겠죠. 매 수업때마다 선생님께 할 이야기를 준비하느라 10분이상을 사전을 찾고 연습해보고 하더군요. 수업교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로 프리토킹을 하다가 수업진도를 못나가는 경우가 많았어요. 영어학원을 따로 다니지 않고 집에서 영어책과 화상만 하니 옆에있는 저로서는 진도를 안나가는것이 불안하기도 하고 수업끝나면 선생니께서 고쳐주는 문법적실수를 복습하지도 않고 느슨해지는것 같아 8개월 해오던 화상을 중단했습니다. 2달여 가량을 놀다보니 이대로 둬선 안되겠다 싶어 토크스테이션외에 다른 화상업체 몇군데에 레벨테스트를 받았답니다. 두업체를 두고 고민하다 또다시 토크스테이션을 선택했답니다. 수업 연기, 보강부분이나 여러문제가 생길때 즉시 처리해주시니까요. 수업상담해주시는 분과 여러차례 이야기를 나눈결과 아이와 엄마의 입장에 적합한 선생님으로 연결 시켜주셨어요. 프리토킹도 하면서 진도도 나가고 문장만들기 숙제도 내주시고 , 수업끝에는 아이가 틀린 부분을 다시한번더 띄워서 확인체크 하는 꼼꼼함까지 넘~~ 감사해요. 이제 새로운 선생님이랑 두달이 지나갔는데 조금 가까워진것 같아요. 어제 수업끝에 선생님께 그림그리기대회 상받았다는 기쁜소식을 전하더라구요. 선생님이 바쁘셔서 주3회 수업을 할수 없어 아쉽지만 좋은 선생님 만나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말할때 시제가 틀려서 고쳐주시는데 나중에는 틀리지 않고 잘 말하는 날이 오겠죠. 아이가 틀에 박힌 문장을 말하는것이 아니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게 도와준다는 점에서 화상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학교 입학후 다니던 영어학원을 그만두게되며
집에서 학습하게 되었을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말하기였어요.
영유3년동안은 원어민샘들과 함께하며 대화와 놀이로 진행이되었지만
입학후엔 듣기 말하기보단 리딩위주로 수업을 받게되니
억양도 발음도 영 어색해져 고민의 시간을 보낸후 토크스테이션으로 수업을 받게되었어요
첫 모의수업부터 아이의 맘에 쏙들어오신 샘이 계속 맡아주시면서
늘 웃는 모습으로 아이의 하루를 묻고 대화후 수업을 들어가시는 모습에
아이도 저도 너무나 만족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샘과 우리아이의 인연이 계속되며 또한 성장하길 바랍니다
샘 감사해여~~~
넘이쁘세요 ^^
너무 즐거워서 끝나는게 아쉬운 토크스테이션 수업..
한달도 정말 금방 지나가네요.
선생님과 오늘 있었던 즐거운 일 힘든 일 나누면서 아이가 행복해 하는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 아이에겐 토크스테이션이 영어 공부가 아니라 즐거운 대화 시간이에요.
아직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진 못하지만
자기의 생각을 어느정도 영어로 말할 수 있게 된 것은
토크스테이션 역할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엔 수업시간동안 4살인 둘째도 "나도 선생님이랑 하고 싶어요"하면서
다른 컴퓨터를 켜고 언니를 따라 영어로 말하는 것처럼 하고 놀아요.
가끔 언니 수업 시간에 방해를 하러 오기도 하구요.
둘째도 진짜 토크스테이션 수업을 할 날을 기다린답니다.
선생님을 너무 잘 따르고 재밌어했는데
사정상 수업을 그만두셔야 한다고 연락을 받으니
정말 많이 섭섭합니다....
아이가 1:1로 화상영어수업을 접하기는 이분과 처음이었고
선생님의 따뜻한 배려와 가르침으로 스피킹의 재미를 알아가는 것 같아서
엄마로서 참으로 기쁘고 감사했어요.
가시는 선생님께서도 다른 하시는 일 다 잘 되고 복 받으시고,
새로 만나게 될 선생님도 아이랑 잘 맞는 좋으신 분이셨음 좋겠어요.
토크스테이션을 믿습니다~~ ^^
파닉스도 모르고 글자는 겨우 알파벳 인지 정도에서
듣기에만 노출된 상황에 변화를 주고자 시작한지 벌써 8개월이 흘렀습니다.
yes, no만 대답하던 아이는 단어들로 대충 의문문을 만들기도 하고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을 문장으로 표현하려고 시도하는 수준으로 발전중입니다.
물론 비문법이 대부분이지만^^ 말하려고 시도하는 자세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이의 성향에 잘 맞춰서 답변을 끌어내주시고 귀신같이 알아듣고 올바른 표현으로
정정해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앞으로도 쭉 잘 부탁드립니다.
^-^)/
저는 원래 영어가 엄청 어려움만 있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토크스테이션을 하면서 즐거움을 알았습니다.
영어의 좋은 점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h****샘~~
톡스 시작한지 벌써 3달째예요.
지금까지 모든 부분(수업방식,말투 등)에서 완벽하고 너무 좋으신 샘이였는데
집안사정으로 그만두신다니 너무 슬프고 아쉬워요 ㅠㅠ
첨에는 쑥쓰럽고 말이 잘 나오지 않았는데 샘이 실수해도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용기를 갖게 되었고 이제는 25분이 순식간에 휙 지나가버려요.
샘의 스카이프 주소를 알아두었으니 앞으로도 계속 연락하며 지내고싶어요.
이젠 매주 3회 선생님과 만나는 시간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첨엔 25분 수업을 조금은 힘겨워 했는데 이제는 시간이 금방 지나간다는 기특한 말을 하네요.
선생님과 상호작용이 잘되니 엄마로 수업내용이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늘 지금처럼 즐겁게 수업을 하면 좋겠습니다.~
화상영어를 너무나 하고 싶어하는 딸아이의 성화에 못이겨 여러 사이트를 알아보던 중
친구의 소개로 토크스테이션을 알게 되었어요..
수업 한달 조금 지난 지금 얼어붙었던 얼굴표정도 조금씩 웃는 얼굴로 변하고
자신없던 작은 목소리도 조금은 자신감이 붙은 목소리로 변했네요
하루 있었던 이야기와 저녁식사한 이야기로 시작하는 수업
간단한 단어로 대답하면 선생님께서 문장으로 다시 잡아 주는 방식...
아이의 영어실력이야 조금씩 늘겠지요^^
무엇보다 수업내내 밝게 웃으며 수업진행하는 선생님 덕택에
아이가 긴장을 풀 수 있어 좋습니다
칭찬도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반년이 훌쩍 지났네요.
저번에도 말한것처럼 영어를 워낙 좋아하지 않고, 어렵게 여기는 아이라 쉽게 늘 거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언어는 단기간에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장기전으로 함 가볼려구요.
다행히 선생님을 어려워하거나, 톡스에 들어가는 걸 싫어하지는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수업하는날이 일주일에 두번정도로 좀 적긴 했지만..
선생님과 수업을 할때마다 새로운 것을 알아가니 좋아요~
선생님이 가금 틀리거나 잘모된 문장이 있으면 더 자세히 정확하게 알려주시기 때문에 알아가는게 많아 알찬수업이 되요.
앞으로 꾸준히 열심히 해야겠어요~
선생님 짱~~!
비교적 만족하면서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난이도 조절이 안되는것이 단점이지만 그래도 아이가 지겨워하지 않고 수업을 하니 그것만으로도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주일에 2번씩 규칙적으로 1:1 수업을 몇개월째 하다보니 영어로 말하는 것에 대해 두려움도 많이 없어지고 선생님과도 친해져서 재미있게 수업하고 있습니다.
아직 문법적인 실수도 잦고 표현하고 싶은 말을 정확하게 못하는 경우도 많지만 처음에 비하면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고, 영어책읽기 등과 병행하면 효과를 더 많이 볼 것 같아요.
외국인과 말하기를 좋아하고 영유를 2년 다니다 영어학원에서 초등학생들과의 수업방식에 지쳐갈즈음 알게된 토크스테이션..
처음에는 낯설어도 했고 머뭇거리기도 했지만 원래의 모습을 점점 찾아가기 시작하였고
잘 이끌어주시는 선생님 덕에 스스로 선생님과 이야기 할 주제를 찾고 하루의 일과를 영어로 정리하여 선생님이랑 이야기 하겠다고 하는 아이를 보며 잘 선택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7세라서 문법적인 부분보다는 미국교과서를 포함해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깊게는 아니지만 다양하게 나누다보니 아이도 즐거워하고 수업이 끝나고 나면 시키지않아도 선생님과의 수업을 다시 듣고 혼자 웃기도 하고 선생님이 써주신 내용을 써보기도 하면서 혼자 해나가는 걸보니 이렇게 동기보여를 잘 시켜주다보면 자연스럽게 실력이 향상되리라 봅니다...
언제나 밝은모습으로 즐겁게 수업해주시고 그 어떤 이야기에도 다 호응해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리며...앞으로도 화이팅~~!!
영어에관심이 없던아이..
지켜보는 부모 입장에서 속만 태우고 있었습니다
정말 효과가 있을까? 이런생각으로 시작한지 6개월.
화상영어 시작한걸 후회하지 않네요 ^^
강사님이 잘해주셔서 그런지 아이가 참 잘따르고,
영어에 대한 관심이 많아 진 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앞으로도 잘부탁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9월 15일부터 시작한 학생입니다.
벌써 한달이 넘었네요......
처음 수업할때보다 말하기가 조금씩 느는거 느끼고 있습니다ㅎㅎ
항상 열심히 가르쳐 주시는 쌤!정말감사해요!
언젠가는 벌써 1년이 넘었네요~라는 후기를 쓰는 날이 오겠죠~?^^
어떤날은 많이 좋아진것 같다가 또 어떤날은 입에 자물쇠를 채운것 같다가..ㅋㅋ
아직은 2개월밖에 지나지않아 차츰 더 좋아질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Bella선생님의 밝고 즐거운 수업이 늘 감사합니다~
대답못하고 있는 Esther를 기다려주시고 유도해주시는 선생님의 인내심과~ㅋ
친밀감을 형성하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 늘 칭찬과 격려를 빠트리지 않으시는 선생님~
참 감사합니다^^
그리고, 꼼꼼히 모니터링 해주시고 상담해주시는 매니저샘도 감사합니다~~
처음시작하며 걱정을 많이했었습니다
때로는 우리아이 가르치면서 선생님이 못가르치겠다고 말할것 같았습니다 제가 봐도 답답했거든요
저희아이 영어 도서관을 병행하고 있어서인지 수업의 효과를 6개월 지나면서 나오더라고요
아주 눈에 띠게 좋아지는게 보이더라구요 가격도 만만치 않지만 그만둘수가 없네요
이젠 다른분들에게 적극 추천해보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일단 무료수업 받아보라고.....^^
이젠 중학교 대비해서 잠시 쉬어야는데 수업하며 선생님과 낄낄거리며 웃는 모습을보고 있으면
제가 더 기분이 좋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