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화식 영어학원에 다녔었는데 생각외로 회화가 늘지 않는것 같아서 우연히 알게된 화상전화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1:1수업에 25분간을 집중으로 수업할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되네요.
선생님께서 항상 웃는 얼굴로 수업을 진행해 주시고 특히 수업후 격려와 칭찬이 담긴 메세지가 참 좋습니다.
글구 학원에 왔다갔다하면 소비하는 에너지를 줄일 수 있고 수업 내용을 엄마가 지켜 볼 수 있는것도 장점인것 같아요.
이제 시작했으니 꾸준히 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초 3인 딸아이는 1년 정도 파닉스를 따로 공부해서 읽기가 어느정도 되는 편이지만 레벨테스트 후 Let's go 1단계부터 공부를 시작했어요. 6월부터 수강을 시작해서 여름방학때 2주 정도 연기 한 것을 제외하고 지금까지 공부하고 있어요. 중간에 선생님 사정으로 한번 바뀐 후로 계속 April 샘과 공부중이에요. 영어를 교과서 공부하듯 하는 딸이 못마땅하기도 하고, 겨울방학때 미국 고모할머니댁에 1달간 갈 계획이라서 제 음이 급해져서 다른 사이트에서 미국 원어민 화상 강의도 신청해서 듣게 되었어요(한달, 토크-에 비해 북미 원어민 비용이 좀 저렴해서요)
토크스테이션과 인연을 끊으려고 했는데 딸아이가 계속 하고 싶다고 우겼어요. 어제는 April 선생님과 수업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너무 즐거워하고 자신감이 넘치더군요. 하마터면 딸의 영어를 엄마때문에 망치려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미국인 원어민에게 통 말문을 못 열던 딸의 모습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생각했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교재와 교사의 지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 제가 영어 쬐금한다고 , 필리핀 원어민이라고 얕잡아 본 강의에 대해 죄송한 마음도 들었구요^^
그리고 항상 친절한 상담 감사드립니다.
사립학교에 전학오면서 비교적 다른 아이들의 영어실력에 비해 부진한데 실망하고 영어를 싫은 과목으로까지 여기던 아이가 토크스테이션을 시작하며 영어를 재밌어하네요.
무엇보다 조안나선생님의 상냥하고 친절한 수업방식덕분이라 여깁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또 문제가 생길때마다 귀찮은 기색없이 매번 도와주시는 시스템관리자분께도...
암튼 저흰 학원다니는 둘째도 내년부터는 이 수업으로 바꿀계획입니다. 다른분들께도 강추하는 중예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아이도 자라고 생활시간표도 달라짐에 따라 수업시간을 한 시간 줄이면서 만나게 된 새로운 선생님과도 이제 적응되어가는지 수업시작에 싫은 기색은 없네요. 봄에 시작했는데 이제 겨울로 들어서는 것을 보며 내심 얼마나 늘었나 궁금해 하다가도 이정도하고 부쩍커지기를 바랬던 욕심을 다시 접네요. 그냥 영어에 질려하지 않을 정도로 선생님도 끊임없이 새로운 화두를 던져주시고 이끌어주시면 쌓이는 시간만큼 실력도 쌓여가기를 바래봅니다. 다음번에는 바뀐 선생님의 수업도 보고 글을 올려야겠네요~
무료수업 2회후에 첫 정규수업 했는데
아이가 수업시간을 기다리고 재미있어하네요.
첫날은 말도 잘 못하더니 점점 좋아지고 말도 더 하려고 노력하네요..
꾸준히 하면 효과 있을 것 같아요..
열심히~~
아직 어학원도 다니지 않고 집에서 학습지만 하는중에 뭔가 믿을만한 영어수업을 찾고 있던중
어렵게 비교하며 찾아온 토크스테이션입니다.
2차 테스트때와 모의수업에는 다른선생님 이셨으나.. 두분다 긴장한 아이를
편안하게 지도해 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업받기전엔 너무도 부담스러워 하더니..
수업을 받고나서는 "좀 재밌네~ 뭔소리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할수 있을꺼 같아" 합니다.
ㅠ.ㅠ 기뻐해야 하는거겠죠? 그동안 뭘 배운건지..뭔소리인지는 모르겠답니다..ㅋㅋ
그러나.. 길고도 긴 영어공부길... 그동안 배워온것도 언젠가는 나타날꺼라 믿고
토크스테이션에 아이를 맡겨 보려 합니다.
또한 친절한 상담에 감사드립니다..